[속보]이재명 대통령 "노조, 로봇 반대 선언한듯…흘러오는 수레 피할 수 없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11310?sid=100
로봇 막겠다는 현대차 노조에…李 "거대한 수레를 피할 수 없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13998?sid=100

이 대통령은 "(노조의 반대가) 진짜는 아니고 투쟁 전략의 일부일 것"이라면서도 "과거에 증기기관이 도입됐을 때 기계가 일자리를 뺏는다며 기계를 부수자고 했었지 않느냐"고 지적했다.
증기기관을 반대해도 결국 산업계 전반에 퍼졌던 것처럼, 로봇의 도입 역시 막을 수 없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거기(로봇 도입)에 빨리빨리 적응해야 한다"며 "인공지능(AI) 로봇들이 스스로 판단하며, 데이터를 분석하고, 24시간 먹지도 않고, 깜깜한 공장에서 지치지 않고 일하는 세상이 곧 오게 돼 있다. 피할 수 없다"고 잘라 말했다.
얼마 전 현대차 노조를 겨냥한 듯 하네요
일부는 외면하고 일부는 기대하고 노조 집행부는 저런걸로 생색내고 재선하고 그런것이죠. 근데 대세는 피할 수 없죠.
보안, 해킹 때문에 일정부분 인간과 병존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새로운 시대에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적응하는 자가 생존하는 거죠.
저는 각자의 입장이 있을 수 밖에 없는 변화에 자신의 입장에 맞추어 반대하는 사람들을 비난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종종 생각해 보는게, 목수라는 직업이 태초에는 제대로 된 망치나 톱도 없이 일하다가 점차 제대로 된 도구가 만들어지고 지금은 전동공구로 작업하는 것 같은 변화가 AI나 로봇 도입까지 연결된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도구를 어떻게 더 잘 쓰냐에 따라서 더 좋고 빨리 일하는 목수가 되겠죠.
뭘하던 해야겠죠 아니면 정말 처참할겁니다
사람이 다빠진 산업단지들 상상해보세요
어디 북한 조선노동신문을 보는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네요.
밖에 내는게 아니라서.
노조 있는 공장가면 쉽게 보입니다.
매번 하는게 회사더러 단협 지켜라!!라는 대자보여서요.
아니면 선거 벽보고.
저출산의 새로운 돌팔구 ㅎㅎ
미래에는 국가 전체가 경쟁력을 잃고
후손들의 일자리는 줄어들고
국민연금은 바닥날것
세상이 만만하나? 치열하게 먹고살껄 고민해야지
저렇게 때쓰면 오냐오냐 해주니까 버릇이 나빠짐
노조는 회사 경영에 일도 관여. 못합니다.
법적으로...
생떼도 정도껏 부려야죠
노조는 노동자를 위해 노조가 할 일을 하는 것입니다, 조금이라도 늦추거나 노동자 입장을 생각해달라고요.
언젠가 우리의, 자신의 일이 될수도있어요
인금 외에는 시위도 못하는게 노조법입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현재 시점에 일하고 있는 분들은 일이 더욱 쉬워질 겁니다.
로봇이 옆에서 힘든 일을 같이 해줄 것이거든요.
현재 근무하는 분들의 일자리를 빼앗을 염려도 없습니다.
현대차 노조처럼 숫자도 많고 단결이 잘 되는 곳에서
로봇 때문에 누군가 해직 되는 일은 없을 겁니다.
로봇이 도입되면 기존 방식대로 로봇이 신입 사원 중 일부가 되는 식입니다.
인력의 신규 채용을 줄여 점차 전체 인력의 수는 줄어들 것입니다.
줄어드는 새 일자리는 문제가 될 것이고,
그것은 아직 취직이 안 된 상태의 모든 청년층이 대상이므로,
그와 관련 된 사회적 논의와 제도의 준비를 해나가야 할 문제입니다.
현대차의 새로운 일자리 수는 상당 수 줄어들겠지만
또한 로봇을 관리 하는 인력 및 신 사업의 전문 인력은 여전히 일자리가 있을 것입니다.
정리하면,
지금 잘 다니고 있는 아들 딸은 걱정할 문제가 아니라
오히려 더 편하게 일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새로운 일자리의 부족은 국가 차원의 대비가 필요할 것이고요.
그려려고 만드는거니까요
내가족은 다른일시키면 됩니다
이미 자동차는 로봇이 잔뜩 있습니다만...
싸진적은 없습니다.
갑자기 어느 순간 건설 일용직이 한번에 싹 없어질 겁니다.
노조에서 반대했다고 하더군요.
신입 채용과 관련해 노조에 어떤 이권이 있는 걸까요?
이미 현대차는 신규인원 안뽑고 로봇으로 대처할 겁니다.
지금 40대도 별로 없거든요.
그거 없는 제도입니다
또 보셨듯이 재직중 사망이나 산재로 불구등등 일을 못하면 가정이 파탄 나니 그걸 막자고 만들려고 했지만 못했고요.
스스로 탈퇴하기 전에는요.
하지만 우리가 안한다고 다른 나라가 안하는건 아니죠.
노조도 머리를 써서 기계로 노동을 줄이면서 이익을 얻는걸 찾아야죠.
신규만 안들여도 노조원은 자동으로 줄거든요.
노동연령 안늘리는 한 10년 후면 현대차 직원 50%가 자동으로 줄어요
사람이 많다고 노조가 이익이면 옷, 양발, 신발공장이 제일 좋아야죠.
기계화가 진행될수록 사람은 위험한 일을 안해도 되고 산재걱정도 줄어듭니다.
대신에 직원들이 줄어들면서 오히려 개인별 인건비는 상승할 여력이 생기는거죠.
그거도 시간 지나면 자동으로 줄거구요.
어떻게든 적응하며 살길을 찾고 있는 중이죠.
법이 그래서요.
회사가 봐줘야 안짤려요.
하청에 노조가 생겨야 간접적으로 겨우 도울수 있어요
그럼 조중동에서 대서특필 했을텐데 본적이 없는데요?
마부 노조와 정치인들이 연대해서 자동차가 마차를 앞지르지 못하는 법을 만들게 했다네요.
결국 영국 자동차 산업은 망했고 그렇다고 마부들도 망한건 마찬가지인게 시대가 변하면서
자동차로 대체가 된거죠.
노조에서 로봇을 거부한다고 로봇없는 세상에서 살수있는게 아니라 우리나라 제조업은
영국처럼 몰락하게 될수있는게 다른 경쟁국가들은 로봇이나 신기술을 적극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다 로봇을 노동만 대처 할거라 생각하는데 치안이나 군도 대처 할수도 있어요.
로봇의 문제는 지금 현대차 노동자의 문제가 아니라...
2030의 문제입니다.
신규직원을 안뽑을거니까요.
그러니 이제 이걸 공론화해서 논의가 필요한 시기라고 전 생각하네요. 어려운 문제예요.
한판할거같네요
1. 현대는 로봇 도입을 오래전 부터 수행했기에, 노조도 로봇 자동화의 이득을 잘 압니다.
2. 현대는, 사실상 엔진차 물량 감소로 파워트레인 부서 등의 AX, 데이터 수집을 위한 업무 전환을
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자동화에 대한 반대가 아니라, 업무 전환에 대한 갈등에 대해 노조가 할 일을 하는 과정에서,
로봇 반대 의지로 표현되었을 수 있습니다.
3. 생산직 노동자가 50대 들어서, 데이터 관련의 사무직 형태로 업무 전환을 한다는 것은
노동자가 버티기 어렵기에 노조가 어느 정도는 당연히 강경 노선을 취할 겁니다.
로봇자동화와 로봇 SI, 그리고 AX를 반대한다는 것보다는, 과도기적인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노조원은 정년으로 계속 나갈거고...
사람없는 신규 공정에만 로봇 도입하면 되거든요.
현대차가 신입사원 채용없이 임시로 사람 쓰는 이유지요.
지금 당장 로봇에 관한 법률을 만들어야되요.
현대차 노동자도 10년 후면 70%가 정년으로 다 나갑니다.
즉 세금 들어올 곳이 잔뜩 준다는 뜻이죠...
국민의 소득이 늘어야 소비가 늘죠...
기업이 노동자 월급이 없이 벌어들이는 돈을 어떻게 세금 매기고 어떻게 국민에게 나눌지 고민해야 될때입니다.
덤으로 로봇의 통제권을 기업에 맡기는것도 위험하고요.
시대의 흐름에 변화에 따라서 노동자 일자리 없어지는걸 배려할 이유는 없죠 어떻게든 먹고 살아야하는건 그들의 몫이고 기업은 자선사업가도 아니고요.
그게 글로벌 기업이나 국가경쟁력으로 이어지는건데 노조때문에 그 변화에 대처가 늦으면 안되죠 기업이 도태되면 다같이 어렵죠
어쨌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이 다를 수 있음을 이해합니다.
월급이 세금이고 경제가 돌아가는 기본금이니까요.
기본소득을 빨리 논의해야 됩니다.
정부가 아무리 뛰어나도 일자리를 만드는건 한계가 있으니까요.
기업에게 주는 혜택중에는 일자리때문에 주는거도 많으니까요.
경쟁력 때문에라도 어쩔 수 없는 것도 맞는데, 고용 없는 성장이 부자가 더 부자되는 거 말고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비웃지 마세요. 로봇과 인공지능에 밀려나는 다음 순서는 현차 노조 욕하는 여러분입니다.
글로벌한 사회적 기조, 산업의 변화는 막을 수 없고 그 와중에 필연적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도 항상 있습니다.
제도적으로 그들의 고통을 최소화 하는 것이 우리 모두의 삶에도 이롭고요.
남의 일이 아니라 곧 우리 대부분에게 닥칠 일이예요.
만약 본인이 자영업자라 해도 돈 버는 인구가 줄면 매출도 떨어지잖아요.
자본의 쏠림을 완화해야 합니다.
그럼 앞으로 이렇게 사람들의 일자리가 없어지는데 사람들은 어디로 가야하는지 방향성을 토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노조의 속 뜻은 로봇을 투쟁거리로 삼고 이를 빌미로 돈 달라는 겁니다.
이런건 좋다고 보여집니다
일자리 즐어드는걸 노조가 반대하는게 왜 욕먹을 짓인가요? 노동자가 아닌, 혹은 스스로 노동자라는걸 외면하고 싶은 분들이어서 그런가요?
괜히 AI가 대세가 아닌거죠
용어도 시대착오적이라 고립되어가는건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