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ai업체들이 메모리를 전부 흡수하고있어서 일반사용자용 램 가격이 폭등하고있는데 공급처가 산전,하닉,마이크론 이렇게 한정적인상태에서 근시일내에 메모리가격이 하락한다는건 ai업체들의 agi실패 혹은 ai버블 터짐등의 이유로 망해버렸다는거라서 거기에 투자된 천문학적인 투자금들이 날라간다는 말이라 엄청난 경제위기가 올거라는 의견이라더군요
생각해보니 앞으로 agi가 성공하면 온갖기계제품에 들어가고 피지컬ai로 로봇들도 대량생산되면 여기에도 램을 대용량으로 박아야할테니 램수요가 줄어들수가없네요 가격이 내려갈래야 내려갈수가 없는
마이크론이 새로 공장짓는것도 2040년쯤에야 돌아간다고 하고 삼전,하닉역시 새로운 공장 돌릴려면 3~5년은 봐야할테니 그때쯤되야 그나마 조금은 나아질거같은느낌? 그마저도 그때쯤 agi를 성공하면 온갖곳에 램을 빨아먹힐듯하지만요
ai기기 제대로 생산도 안했습니다.
ai기기 찍어내는 순간 메모리 부족은 더 심해질겁니다.
지금은 서버 인프라에만 메모리 쓰고 있어요 ㅎㅎ
속도 저하로 인한 성능 하락이 있겠지만
예산이 모자라서 메모리를 부족하게 설치하는 것 보단 낫겠죠.
AI는 망할 수가 없습니다.
왜? 경제력만 보는 게 아니기 때문이죠.
AI는 국가 주도로 안보와 매우 밀접한 영향이 있기 때문에 결론나기 전까지 투자를 멈출수 없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