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수도권에 총 135만호의 주택 착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73546?rc=N&ntype=RANKING
이 정부의 방향은 명확합니다.
부동산이 아니라 주식으로 돈벌고, 부동산은 실거주로만 사용하거나 현상 유지하도록 하겠다.
부동산 돈이 주식으로 가면 코스피는 7~8000을 연말에 가게 됩니다.
참고로 정부만 따라하면 돈법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73546?rc=N&ntype=RANKING
이 정부의 방향은 명확합니다.
부동산이 아니라 주식으로 돈벌고, 부동산은 실거주로만 사용하거나 현상 유지하도록 하겠다.
부동산 돈이 주식으로 가면 코스피는 7~8000을 연말에 가게 됩니다.
참고로 정부만 따라하면 돈법니다.
그 희망사항은 너무나도 큰 판타지 입니다
상상을 해보세요, 본인이 주식시장으로 돈을 벌었어요 금액대별로요
1천만원을 벌었습니다, 기분은 좋지만 크게 바뀐것은 없겠죠
1억을 벌었습니다, 서울에서 원룸 전세 또는 지방에서 작은 집정도 살 수 있겠지만 그러면 시드를 다 뺴야해요
결국 크게 바뀐게 없습니다
10억을 벌었습니다, 일부 돈을 빼서 부동산을 장만하겠죠 계속 원룸 월세 살까요?
100억을 벌었습니다 20억을 빼서 서울에 집을 사던, 40~50억 빼서 엄청나게 의리의리 한 집을 사겠죠
결국 주식으로 돈 벌면, 그런 큰 목돈은 주택을 사게 되어있고 부유해지면 부유해질 수 록 점점 윤택하게 살고 싶어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집팔아서 주식을 살아도 노숙을 하면서 주식 10억씩 굴리는 사람은 없잖아요 하다못해 고시원이라도 들어가야하니 말이죠...
100억을 벌면 집을 어디다 얼마에 사건 무슨 상관입니까?
서울 집값이 오르는 이유는 돈을 벌기위한 직장, 생계가 큽니다. (그 가족 친지 등등)
주식으로 돈을 많이 벌고 일에서 자유로워지면 지방에 서울만큼 배달 잘되고 인프라 잘된곳에 가도 되잖아요
주식으로 10억을 온전히 벌어본 사람이라면 5억짜리 집사고 5억으로 또 10억 벌려고 하겠지요.
주식으로 10억을 만든 사람이야기 하고있는데 다른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요
10억을 저축으로 모은 사람이면 그럴 수 있죠
주식을 하는 것 보다 저축을 하는게 효과적이였으니깐 그리 살았겠죠
항상웃기님은 부동산갈 돈이 주식으로 가면 좋겠다는 말씀이였습니다
저는 부동산갈 돈이 주식으로 간 이후에 수익이 안나는 것을 배재하고 수익이 창출됐다는 가정 후에 경우의 수를 말한 것이구요
그리고 어차피 이건 부동산 전문가들 대부분 같은 생각인데
돈 있는 사람들은 이미 똘똘한 한채로 갈아타기 대부분 다 완료입니다.
5억 원금으로 주식해서
- 연 수익률 5%으로 14년 만에 10억 만든 사람,
- 연 수익률 10%으로 7년 만에 10억 만든 사람,
- 연 수익률 20%으로 3년 만에 10억 만든 사람,
- 연 수익률 100%으로 1년 만에 10억 만든 사람
이 네 부류의 사람들은 모두 집을 살까요?
아니면 일부는 그냥 계속 주식을 할까요?
최근 5년동안 매년 연 평균 수익률이 10%가 넘는 사람이 얼마나 되나요? 엄청나게 적을 것 같은데요?
엄청난 판타지를 말씀하고 계시고 있습니다
왜냐면 이재명 대통령 당선과 함께 같은 펀드를 산사람들이 많아서요.... 사실 1년도 아니죠
주식 초보들을 위해 아주 구체적으로 찍어주신 덕분에 이상한 유튭에 휘둘리지 않고 온전히 다 받아 먹었어요
저는 나름 주식한다고 깝죽대면서 혼자 쉐도우 복싱하고 그러는데 수익률이 +-5 프로로 오차범위 내로 비슷하내요 허허허
그 주변 분들이 내년도 내후년도 100% 하실 수 있을까요? 앞으로 5년 수익율이 반의반 25% 를 하실 수 있을까요?
저도 사실 1년뒤에 돈이 나오는게 글로벌 악재를 넘길려고 부동산에다가 돈을 파킹해서 미장의 하락을 헷징 할려던 건데 이렇게 빨리 이재명 대통령이 오실줄 몰랐습니다 ㅋ 헛 똑똑 이었지요.. 근데 어쩝니까 내란을 누가 예측하나요 ㅎㅎ
판타지라는 말도 틀렸습니다.
S&P500 ETF만 샀더라도 연평균 10% 가까이는 벌었을 겁니다.
최근 국장 상승 덕분에 4년간 수익이 전혀 없었더라도 최근 1년 수익만으로도 연 평균 수익률이 10%가 되었을 겁니다.
산재에 직을 걸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산재는 오히려 늘었어요
심지어 개인 유투브까지 하고 계시던데 일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결국 부동산 공급을 하겠다 라고 입으로는 이야기 하면서, 실제 건설시행을 하는 것에는 반대 방향으로 행동을 하고 있다는 점이에요
이건 정부가 둘중에 하나를 바꾸어 일관되게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대통령께서 직접 산재의 경험이 있기에 이부분은 십수년간 누적된 못된 관행들을 현실에 맞게 정상화 하실것이고
국내 건설업의 수출 경쟁 및 기술력에 (특히 해상풍력등) 대해서도 지대한 관심을 보이며 캐어중이십니다.
솔직히 삼성 말고는 안전의식이 중국업체랑 고만고만 하다고 봅니다 아직도 현장에는 술먹고 여기저기 변을 남기는 일이 비일비재 합니다.
아마도 조만간 어마어마한 공급 폭탄이 나올것 같은데 이는 건설업종에 캐쉬 플로우로 작용해서 다시 글로벌하게 공격적인 투자로 이어질듯 합니다. 원전을 필두로 어게인 2015가 예상됩니다.
요리를 하다가, 손에 칼이 베이고
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가 나고
건물을 건설하거나 거대한 기계를 돌리다가, 산재 사망 사고가 나는 것 입니다
작은 조각품 만드는덴, 사고가 나봤자 손 뜯기고 조각품 부셔지는 것이겠지만
거대한 건축물을 만들다 보면 떨어지면 죽는 것 이잖아요
산재를 의도하지 않겠지만, 사람의 일인 이상 무조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건 인정하고 가야합니다
교통사고를 줄이는 방법은 교육이 방법이겠지만 교통사고피해자를 0명으로 만드는 유일한 방법은 자동차를 모두 없애는 것 뿐입니다
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27899
조선소만 하더라도 안전의식에 대한 격차가 매우 큽니다.
https://fetv.co.kr/news/article.html?no=198831
제가 DSME 방문하던 시절 매달 한명씩 4달 연속으로 죽어도 그냥 그렇게 대충 일하더라구요..
그때 충격먹고 근처도 가면 안되겠다 해서 죽어라 탈출 했습니다.
분명 현상황에서도 산재는 대폭 감소가 가능합니다. 안할뿐
이점은 인정하고 가야합니다.
사실 평택건으로 많은 건설노동자들이 삼성 표준을 몸으로 체득 해서 각 건설사별로 규제만 조금 쌔게 걸면 금방 적응합니다.
지금 산재나면 대표는 바로 구속인거 아시죠?
대표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한문제라도 틀리면 바로 감옥을 가야하는 시험을 풀까요?
아니면 다른 시험을 풀까요?
5000에 분양하면요?
수익률 100% 먹으라고 정부가 로또 배분하는거 아닐까요?
이혜훈 아닌가요?
세전 기준으로, 대략 50억 정도 이익을 본....
차를 더이상 안팔고 다 쏘카를 타게 한다? 살사람은 기존에 판매된 중고차를 사야한다....? 요런 느낌 같은데 어떨까요?
최근 살까 하는 사람들에게는 십수년전 중국 지수를 보여주며 말합니다. 이때는 중국 펀드가 S&P 였다고... 그냥 용돈 적립식으로 넣으며 공부하고 돈모으다 떡락한번 하면 그때 들어가라고...
오르는건 좋지만 지금부터는 탐욕의 영역이 아닌지 걱정됩니다. 외부 변수로 투매가 일어나면 어떻게 될지 감도 안옵니다.
번외로 최근 국장으로 집살 돈을 마련한 사람이 많습니다.. 저만 해도 이재명 대통령 당선 직후 미장 일부 청산하고 회사 대출과 마통 돌려서 국장에 한큐에 쫘악 넣었더니 생각보다 너무 무섭게 오르고 있습니다.
한 1년 뒤 돈이 크게 생기는데 만약 대통령 선거일이 그날 이후 였다면 저도 집살돈이 생겼을 겁니다.
혹은 미장에 애정이 없었다면 집살돈이 생겼을겁니다. 미장 종목을 고르고 골라 거의 종교 수준으로 믿고 가는 종목들이 많아서 팔수가 없더군요 ㅠㅜ 다 자식같은 애들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