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뭐 몇년만 버티면 된다는 식으로 버티기 모드 들어가는데
이재명 정부는 달라야 합니다.
문재인 때처럼 겁만 잔뜩 먹어서 규제 강하게 못하고 갈팡질팡하지 말고
진짜 제대로 확실하게 투기 수요 족치고, 다주택자 비틀고, 임대 물량 쏟아붓고, 지방 활성화하고 5년만해도 주식 5천피마냥 반드시 부동산 안정화옵니다.
어차피 부동산 공화국에서 살아봐야 평생 은행 이자노예로 먹을 것 입을 것 아껴가면서 은행 이자 빚만 갚다가 죽는 건데, 별로 그러고 싶진 않네요
그래서 전 요새 진짜 임대주택 많이 풀리면 임대주택에 살아도 상관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일을 가장 잘하는 사람도 이재명 대통령 이고요
믿어봐야죠
도리어 시장에서는 이재명이니까 진짜 할거라는 믿음때문에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정책으로 조일게 분명하니 집사고 팔기 힘들어질거라 그전에 빨리 사고 팔자 하는 의견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제가 작년 첫 대출 규제직전에 계약을 했었고, 마지막 잔금치룰때까지 분위기가 그랬어요.
되겠냐 하고 코웃음치던 2찍들이... 코스피5000의 현실을 보고 공포에 떨고 있다져..
한다면 하는구나.. 하고여 ㄷㄷㄷㄷ
이재명은 진짜로 합니다
그나저나 글쓴님처럼 임대주택 살고 싶단 사람들이 많아져야하는데...
요즘엔 임대주택 살다가도 악착같이 자기 집 사려고 나오는 사람들이 많은듯요.
싼 분양 주변시세 맞춤 분양 다 시끄러울 듯..
임대주택이 그나마 호응도가 가장 높을 듯..
사실 연임 한다고 해도 정권이 끝나면 또 어찌 될지 모르구요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영구적인 방안은 공급뿐인데 획기적인 안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합니다
임사등록하고 정상적으로 임대수익을 목표로하는 다주택자까지 건드릴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자기는 거주하지도 않는 1주택 (본인은 전세)
임사등록도 하지 않은 2주택 이런게 문제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