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평수 1인 가구용과 큰평수 가족용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엄청큰 평수는 민간에 맡기던지요 ( 뭐 이런건 알아서 잘하겠지요 )
딱 일하는 나이까지는 싸게 임대하고 일못할 나이되면
지방에도 임대주택을 많이 지어서 그리로 옮겨갈수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울에 친구가 다있다 이런걸 떠나서
지방까지 연계해서 의식주가 해결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문제가 많겠지만 다 해결됐으면 좋겠습니다.
작은평수 1인 가구용과 큰평수 가족용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엄청큰 평수는 민간에 맡기던지요 ( 뭐 이런건 알아서 잘하겠지요 )
딱 일하는 나이까지는 싸게 임대하고 일못할 나이되면
지방에도 임대주택을 많이 지어서 그리로 옮겨갈수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울에 친구가 다있다 이런걸 떠나서
지방까지 연계해서 의식주가 해결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문제가 많겠지만 다 해결됐으면 좋겠습니다.
심지어 임대주택디자인도 너무 이쁘다는...요
더 넓어야하네, 종합병원 가까워야하네.. 등등은 돈많이 벌어서 하라고 하구요.
있는 기업들 쫓아내고 아파트 짓고 있는 거 보면
지방은 답이 없어 보입니다.
발에 치이는게 오피 청년주택인데
집 값을 잡으려면 국평을 지어야 하는데 항상 애매하게 지어놓으니 집 값이 안잡히죠.
이는 이재명대통령도 얘기했었던 내용입니다.
서울에 국평 아파트 한채 짓는데 원가가 얼마나 들까요? 서울 국평 평균 분양가가 19억이라고 합니다.
분양가가 19억이면 원가는 한 10억들까요? 아무리 적게 잡아도 분양가 (판매가)의 80프로는 될거 같습니다.아파트 건설 이익율이 20프로를 넘을거 같진 않네요.
그러면 원가가 15억이 넘습니다.
아니 이왕쓰는거 그냥 원가 10억으로 잡읍시다.
국평 짓는데 10억든다고 합시다. 그러면 월세는 얼마를 받아야 할까요?
10억이면 3% 이자만 해도 한달에 250만원 입니다. 은행 이자보다 못한 돈 받겠다고 투자할 사업자가 있을 까요? 아무리 적게 잡아도 월세 350만원은 받아야 돈이 조금이라도 남을 겁니다.
그것도 건설 원가 한참 낮게 잡은게 월세 350만원입니다. 실제론 월세 500은 받아야 할겁니다.
무슨소리냐면 나라에서 임대 주택을 지으면 결국 세금으로 손해를 메꾸라는 이야깁니다.
살만한 임대 주택 많이 지으면 아파트 값 잡을수 있다는 소리는
나라에서 아파트 많이 지어서 국민들에게 손해 보면서 원가 이하로 싸게 팔면 집값 잡을 수 있다는 소리와 같은 이야깁니다.
임대아파트 보급이 될 수가 있겠습니까?
그냥 비현실적인 얘기죠.
부지는 어디서 나고? 그 비용은 누가 지불 하나요?
임대아파트 월세가 1,500,000원 이러면 또 욕 할 거고
비현실적인 담론입니다.
1950년 1960년 그때 부터 그렇게 설계 해서 지금까지 왔다면 모를까?
지금은 아무 의미 없는 얘기가 됐죠.
부부 기준 자녀 1명 이상있고 둘째나 셋째 "임신 중"인 사람에게 분향 1순위 특혜를 주는 쪽이 좋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