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용산국제지구·과천경마장 각 1만호 등 수도권에 6만호 공급
[속보] 과천 경마장·방첩사에 9800가구 공급
[속보] 과천 경마장·용산정비창에 1만 가구씩…도심 역세권 6만호 주택공급
공급 물량이 가장 많은 곳은 용산구 일원으로,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캠프킴 등을 합쳐 총 1만 2798가구가 들어서나다. 1만가구가 들어서는 국제업무지구는 도시계획을 변경해 기존 6000가구에서 물량을 66.7% 더 늘렸다. 캠프킴에도 1100가구를 추가한 2500가구가, 용산 유수지(480가구) 용산 도시재생 혁신지구(324가구) 서빙고역 501 정보대(150가구) 용산우체국(47가구) 등 주변 지역도 적극 활용한다.
1989년 운영을 시작한 과천 경마장도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정부는 경마장과 방첩사령부 부지를 통합 개발해 9800가구를 공급한다. 과천 지식정보타운 수준을 상회하는 자족 용지를 확보해 ‘과천 AI 테크노밸리’를 조성하고 첨단기업을 유치하겠다는 계획이다.
3000가구 전후 공급이 가능한 대규모 유휴지도 대거 발굴했다. 서울 노원구 태릉 CC(6800가구), 경기 남양주 군부대(4180가구), 서울 금천구 독산 공군부대(2900가구), 고양 국방대학교(2570가구) 등에 주택 공급을 추진한다.
오래된 공공청사를 허물고 주택과 생활 SOC을 함께 짓는 ‘노후청사 복합개발’도 본격화된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만 서울의료원 남측부지(518가구), 강남구청 부지(360가구) 등 약 1000가구가 조성된다. 서울에서는 성동구 성수동 기마대 부지(260가구), 방이동 복합청사(160가구), 관악세무서(25가구), 동작우체국(30가구) 등이 입지가 좋다. 경기 역세권에 위치한 수원우편집중국(936가구), 광명 구 근로청소년복지관(740가구) 등 수도권 34개소에서 1만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43926?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10226?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속보 나오네요.
과천-이수 터널이 이유가 있었네요
그런데 경마애호가들 멘붕오겠습니다
태릉 경마장 죄다 주민반대니 각종이슈때문에 나가리된건데요. 독산 3미사일여단은 2018년때부터나온거구요. 남양주군부대는 21년에 3200가구 공급건이 가구수바껴서 다시 또 나왔네요
국방대부지도 13년도에 캠코가 땅사서 18년도부터나와서 20년캠코직개발나온곳인데 덕은지구때문에 이도저도안되는곳인데 또나왔구요. 이러니 100만가구 공급 이런소리를안믿죠
청년 임대 주택이나 신혼부부겠죠.
어딜가도 40,50대 독신자나 가족을 위한 임대주택은 계획에 없더라고요
그리고 코레일 부채는 조상님이 갚아주나요? 요금도 못올리면서 부채는 계속 쌓여가는 상황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