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돈 벌어본 경험에 따라서 다르게 행동하더라고요.
주식으로 벌어본 사람은 주식, 부동산으로 벌어본 사람은 부동산 , 사업으로 벌어본 사람은 사업으로. 자산을 치중합니다.
물론 그중 일부분은 부동산으로 들어가야지요. 필수니까.
하지만, 이제 부동산으로만 가던 자산이 분산된다. 만으로도 확실히 좋은 현상이라고 봅니다.
더불어 금융자산은 유동성이 좋아서 돈 벌면 소비도 늘어날 것으로 보고요.
우리도 많은 사람들이 주식으로 돈 번 경험을 갖게 되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더불어 채권등.. 기타 금융자산도요.
펜션 말고.. 호텔로.. 3박4일.. 음식도 가격 생각안하고.. 먹고 싶다는 거 먹고 싶은 거 실컷 먹고..
워터파크도 가고.. (너무 추워서 이건 실패.. ㅜㅜ) 황리단길, 불국사, 국립경주박물관에서 굿즈도 가지고 싶은 거 다사고..
즐거운 여행이었지요.. 급여 말고도.. 별도의 수입이 생긴다는 것.. 확실히 삶을 여유있게 해줍니다.
주식은 갖고있으면 배당도 나오고 세금도 매우 적습니다..
배당으로 종합과세 맞아보면 생각이 좀 달라지실 겁니다.
배당소득에 대한 과세가 부동산에 대한 과세보다 훨씬 큽니다.
주식도 국장 정상화하면 세금도 정상화 될거구요
이제 장기보유 혜택등이 없어지면 훨씬 커지죠
시대가 변하고 있습니다.
최근 급격한 상승으로 주식 10억 있어도 종합과세 맞기 쉽지 않구요
요즘엔 isa게좌나 연금계좌가 활성화되어 있는데다가
배당뿐만 아니라 자사주소각을 통한 가치실현도 이제 막 일반화되려는 시대입니다. 오늘 발표한 하이닉스 자사주 소각이 12조에요.
저는 ETF 위주로 투자해서 상황이 조금 다르긴 하지만...
국내주식 베이스로 하는 일부 ETF 제외한 대부분의 ETF는 시세차익이 배당소득으로 잡힙니다.
시세차익 10억이면... 배당소득이 10억인 게 되죠.
종합과세 피할 수 있을 정도로 나눠 팔려면 몇십년은 걸리니.. 사실상 불가능하고...
거진 절반은 세금으로 내야합니다.
종합과세 대상이 되면 ISA 계좌 개설은 막히고,
연금계좌는 납입한도가 1년에 1800만원이 한계죠.
반면에 부동산은 1주택이면 시세차익 12억까진 세금이 없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시대가 변하고 있긴하지만...
국내 주식시장 정상화 된게 이제 6개월 정도라...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 할 거 같네요.
다행히 작년부터 남는 돈을 krx 금에 넣어두어서 코스피 오른만큼은 올랐는데,
상황봐서 포트폴리오 다시 짜던가 해야할 거 같습니다.
국내 주식 베이스인 것만 차익에 세금 부과 안하고 채권 선물 파생 원자재 미국주식 같은 것 중 어느 하나라도 조금만 섞여 있으면 차익에 세금 부과하죠
번만큼 세금 내는 거에 불만은 없는데 세제 상으로는 아직 부동산이 유리한 측면은 있죠
미국주식, 채권 섞인 etf는 대부분 isa나 연금게좌에서 할 수 있고
레버리지나 인버스라고 해도 국장 베이스면 시세차익에 세금이 없지요.
선물 원자재는 개인이 잘 하지도 않고요. 부동산 대신에 선물 원자재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ISA나 연금계좌는 납입한도가 있구요.
특히나 종합과세 맞으면 ISA는 계좌개설 자체가 안됩니다.
여유자금이 10억 정도 있다고 하면...
ISA, 연금계좌에 넣는데만... 20년 이상 걸립니다. 납입한도 때문에요
부동산은 가격 맞는 집하나 구매하면 거래 한번으로 끝이구요.
게다가 시세차익 12억까지 세금도 면제해주죠.
레버리지, 인버스ETF는 국장 베이스라도 파생상품 들어가 있어서 시세차익에 배당소득세 과세됩니다.
선물이야 돈 넣고 돈먹기라 개인은 잘 안하지만...
원자재 ETF는 개인들도 꽤 하죠.
요즘 은이 제법 핫한데...
실물 사시는 분들 보다는 은선물ETF 하시는 분들이 훨씬 더 많을텐데요.
금은 그나마 KRX금현물이 있어서 그걸로 하겠지만요.
사람들이 주식시장보다 부동산으로 쏠리는 원인 중에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비정상적인 것도 있지만,
세수체계에 있어서도
다른 자산에 비해 부동산에 과한 혜택이 주어져서라고도 봅니다.
그리고 kodex200 분배율이 2025년에 1.2프로입니다. 일반계좌에 15억을 들고 있어도 종합과세는 되지 않죠.
더해서 상승률 엄청난 국장 반도체 etf들은 분배율이 1퍼센트도 안되고 0.5퍼센트 수준입니다. 코스닥 기업들이 반이어서요 ㅠㅠ 35억을 들고 있어도 종합과세 안되는 수준 입니다.
부동산에 세금혜택이 과한건 맞는 말씀이십니다.
찾아보니 말씀처럼 kodex 200레버리지 과표기준가는 얼마 안되는군요.
제가 코덱스 레버리지 투자하던 시절에는 과표기준가랑 시가랑 별차이 안났었는데...
격세지감이긴 하군요.
시세차익에 과세안하는 KODEX200만 조금씩 사려 하고 있었는데,
내일 포트폴리오 다시 짜봐야겠네요.
덕분에 몰랐던거 하나 알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예전에는 어땟는지 모르겠는데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니 지금은 운용보수로 까이는 과표기준가를 배당금으로 채우고 넘치는 부분은 분배금으로 지급하는 식으로 운용사에서 관리하고 있나 봅니다.
서울에 살 필요가..? 싶기도 하네요.
그 자산으로 물좋고 공기좋은 곳에서 살고 싶을 것 같아요.
거기다 세금까지 끼얹으면...
사실 그 감동은 가치를 매기기가 쉽지 않죠
돈이 많다면 진리의 둘다 이긴합니다
그럼 정말 바보인거죠.. '강남'등.. 쉽게 말해.. '부촌'이라던지.. 새로 뜨는 도심이라던지..
뭐.. 일부지역은.. 부동산이 오를수도 있겠지만..
일단... '인구가 줄어드는 상황'에선.. 부동산은 하향산업이죠...
아직은.. 인구가 줄어들기보다는 '정체되는 상황'이라 못 느끼지만.. 이제 노년층의 두터운 인구가 급격히 꺽이는 시점이 오면.. 정말.. 인구가 절벽으로 꺽일겁니다..
이미 그래서 '지방은 소멸 위험'이죠.. 서울경기도 몰려드는 것도 '한계치'가 있다는 거죠..
애초에 현재 20대30대의 불만이.. 부동산을 살 돈이 없다는 건데..
여러가지 이유로.. 부동산은 앞으로 메리트가 점점 줄어들겁니다.. 조금 더 좋은 '거주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죠..
그 정도 선에서 그치겠죠..
굳이 통장에 또는 주식으로 몇 억 또는 십 몇 억이 있다면 굳이 부동산 시장에 뛰어들까요?
매번 정부에서.. 부동산 규제하네 뭐네 난리인데.. 굳이굳이??
부동산을 떠받쳐준건.. 부동산이 돈이 되니까.. 였습니다.. 주식이 돈이 되면 왜 굳이 부동산을 사요???
우리는 아직 주식으로 돈 벌어본 경험이 부족합니다.. 이번에 확실히 보여줘야 해요.. 좋은기회..
부동산이 저렴한 지역에 살다보니.. 주변에 부동산에 욕심이 없는 사람이 확실히 많습니다.
주식 부자들 은근히 많은데.. 아파트 안 사? 하고 물어보면.. 매달 달달이 들어오는 배당,분배금이 얼만데..
굳이 이자내며 유지하는데 돈들어가는 아파트를 사냐고 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똑같은 돈으로 누구는 매달 급여 보다 더 많은 돈을 배당, 분배 받아서 여유있게 사는데..
누구는.. 거기에 대출까지 받아서 훨씬 좁은 집에서 이자에 유지비까지 내면서 살아야 하는 지 ..
이유를 모르는 사람들 많습니다.. ㅎㅎ
주거 환경이 중요하지..얼마짜리 환경인지는 관심없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전 저만 그런 줄 알았어요 ㅎㅎ
지금은 강북에 삽니다.. 그런데 저는 그만큼의 가격에 맞게 좋냐?? 뭐 그런건 아니더라고요.
저는 지금 사는곳도 꽤나 만족하면서 삽니다. 강남의 절반가격도 안되지만..
쓰다쓰다 돈이 남아서 강남에 살지는 몰라도 40%이상 빚지고, 유동성 자산 0 만들면서까지 가서 살 생각이 없어요.
분배금/배당금..채권도 하면서.. 마음도 편하고 수익도 짭짤하고 유동성도 좋고.. 또 이번 정권에서 투자 친화적인 정책까지 더 해져서 더 좋네요.
지금은 수원.. 수원에서도 외곽지역을 일부러 골라서 나와서 살고 있습니다...
수원도 비싼지역이 있고.. 지방보다 싼지역도 아직 있거든요.. ^^ 주변에 논과 밭이 있는 ㅎㅎㅎ
그런데.. 최근에 개발이 되고 있어서.. 좀.. ㅜㅜ
지금 집은 넓고 방도 4개인데.. 서울에선 전세도 못사는 돈입니다.. ㅎㅎㅎ
대출도 사실 없다시피하고.. 그렇다보니.. 그냥 월급으로 잘 버티며 살고 있는데..
퇴직연금과 여유자금 코덱스 200 사두니.. 매달 급여만큼의 부수입이 더 생기는 수준이더라구요..
계속 재투자하고 있지만..
DC형 퇴직연금은.. 최근 몇개월간 오른게 십여년간 누적된 수익보다 높습니다.. (몇개월전에 ETF로 갈아탔습니다.)
최근엔 하루에 몇십에서 몇백만원씩 늘어납니다.. (하루에 말이죠..)
집을 사는데 많은 돈을 투자해서 깔고 뭉개고 이자까지 부담하고 있었다면? 언젠가.. 집을 고가에 팔고..
떵떵거리며 살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아이들에겐 허덕이는 어린시절만 기억하게 되었겠죠..
전 지금의 삶에 만족합니다.. 미래를 위한 투자도 아직은 부족하지만 하고 있고..
단순히 급여 외에도 지속적인 수입이 생긴다는 건.. 확실히 사람을 여유있게 해줍니다...
한달에 골프 한번치고 친구들하고 한잔하고 일년에 해외여행 한번.. 할 수 있는 정도지요. 그것만해도 많이 달라지더라고요.
개별종목보다는 ETF가 많아서.. 수익률은 요즘 재미없지만. .. 그래도 맘 편하고 좋아요..
계속 늘려가고 있습니다.
재무재표를 읽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ETF는 어쨌던.. '지수'를 따라가니까요.. 알아서 전문가들이 투자해줄거구요.. 위험하지 않도록 말이죠..
제가 워낙 '흙수저'로 태어나서.. 부모님이 정말.. 엄청나게 성실하셨지만.. 성실한 건 대한민국에선..
그냥.. 아무 의미가 없다는 걸 너무 많이 깨달은 사람입니다...
아이들만큼은.. 최소한.. 기본적인 환경을 갖춰주고자 애쓰는 '가장'이다보니..
'돈'보다는 '환경'에 집중하게 되는 상황이긴 합니다.
물론.. 어떤 사람들은 '좋은 학군' '부자 인맥'을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으나..
개인적 경험에 따라.. 그건 결국 사람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라는 경험도 있고..
제가 지금 암만 좋은 학군에 간들.. 제가 한달에 버는 것보다 더 많은 돈을 '사교육'에 쏟아붓는 사람들과..
경쟁이 가능할까요? 제 아이들이 천재나 영재면 모를까...
그냥 제 목표는 제 아이들이 행복하게 사는 것.. 입니다..
그래서 저와 제 아내도 행복해야 하는 것이고.. 미래에 무슨일을 할지는 스스로 결정해야하는 거죠..
아이들에게도 주식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너희들이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다면..
별도로 지금 투자를 해두는 것도 중요하다.. 라구요..
가장 좋은건 아내가 사치스러워 지려다가도 지하철 두정거장만 나갔다 다녀오면 다시 검소해집니다.
저부터 애초에 공부는 1도 안하고 하고싶은거만 하고도 잘 살았던터라 공부는 1도 안시키고 대신 어릴때 해야만 성장 가능한 독서속도, 운동능력, 예체능 과 매너와 끼 사이의 성격 형성에 주력중이죠
뭐 공부야 체력만 된다면 20살 넘어서도 충분히 따라 잡는다고 봅니다.
물론 실거주용 같은걸론 가겠죠
주식으로 돈벌면 소비가 늘어요. (저만해도 연말연초에 지출이 ㅎ)
그래서 주식이 오르는게 나라 전체에 좋은게 맞다는걸 많이들 느끼셨을듯 합니다.
주소를 가지지 않는 개인이 탄생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도 주식시장의 거버넌스 개혁이나 물적분할 금지 등 선진화가 되어갈수록 주식시장에 투입되거나 남아있는 자본이 늘어나겟죠. 진작좀 이렇게 됐으면 국가 미래가 수십년은 더 밝았을건데 아쉽긴 하지만 이제라도 정상화 되어가는게 다행입니다.
한국에서 부동산이 아니라도, 주식으로도 자산증식이 가능하다는게 장기적으로 증명되면 될수록 국가 미래는 밝아지겟죠.
잘못걸리면 월소득의 절반까지도 뜯기게 되죠
대다수는 학군 직장 본인선호 그리고 세입자로 겪어본 인생경험 등이 아우러져서 집을 사는 겁니다.
말씀대로 집 뜯어 팔수 있는것도 아닌데 40억 50억 캐쉬 가진 사람들이 윗분들보다 멍청해서 집에 담글 거라 생각하시는 건지 ㅎㅎ yo
이제 바뀌어 가는 중이고 성공하게 되면 달라질 것이라는 걸 이야기 한겁니다.
부동산 불패신화를 믿으시는것 같은데 당장 23년도에 윤석렬이 둔촌주공살리기만 안했어도 그때부터 하향이였습니다. 이재명정부 아직 4년 넘게 남았습니다. 주식으로 돈번다는 새로운 인식을 심어줬고 보유세 얘기도 솔솔 나옵니다... 너무 단정적으로 말씀하시기엔 세상이 많이 변하고있습니다
피터린치가 자기가 살 집은 먼저 사라고 했던거 같습니다..
우선 자기 살집은 마련할 수 있으면 해야죠.. 그게 어디든, 얼마든은 각자 알아서~
베이스캠프가 되는거지요.
돈 벌어서 부동산에 크게 묶이는거 너무 아깝더라구요
걍 임대로 평생 살수 있으려면 사려구요
업자들이 이재명이가 어떠한 정책을해도
계속 오른다던데..
안심하고 계속 월세 살아야겠군요
그리고 그런곳이 얼마나 될까요?
걱정 안해주셔도 됩니다~
아마 서울은 런던 정도의 월세를 지니게 될겁니다.
2. 옥수 살면서 지하철로 5정거장, 15분 출퇴근하기
3. 이 고생과 시간이 10년 20년씩 누적됨
이 상황에서 일산 대신 옥수에 살 수 있다면 당신은 얼마만큼의 가치를 지불할거냐?
결국 이런 질문이 되는건데
주식으로 돈 넉넉히 벌어놨을수록 (그런데 아예 파이어 할만큼 번것은 아니라면)
이제 시간이 소중한 가치가 되겠죠
극단적으로 내가 내일 죽는다 라고 할때 한달 더살게 해줄테니 얼마를 줄수 있을까를 생각해보면 답이 금방나옵니다 경구옹의 말씀처럼 20 대이건 40대이건 시간은 매우 소중한 가치이죠
옥수 아파트.. 살 돈을.. 주식에 넣으시면.. 굳이 2시간 이던 15분이던.. 출퇴근 안 해도 될 수 있다는 겁니다.
노동력이 '귀해지는 사회'가 된다는 이야길 하고 싶은 겁니다..
사람들이 몇 시간 씩 고생하면서 출퇴근 하는 이유가 물론 자신의 '만족'을 위해서 .. '커리어'를 위해
일하시는 분들이 많겠지요.. 다만 그 커리어 자체가.. '경제적 여유로움'을 위해 하고 있는 게 대부분이죠.
이 경제적 여유로움.. 을 '주식'이라는 것이 일부 대체할 수 있다면??
서울로 2시간 출퇴근 하기 보다는 지방에서 조금 더 저렴한 일자리를 찾을 수도 있고..
또는 자신이 원하는 '사업'을 시작해볼 수도 있을 겁니다..
그동안은 '자본'이 부족했거나.. 실패 시 돌아오기 어려웠다면.. 또 다른 기회가 있으니까요..
또한.. '투자받기'가 쉬워집니다.. '주식시장'은 기본적으로 '투자'를 통한 이익 창출입니다..
그동안은.. 무조건 '안전'한.. 은행에만 돈을 넣던 사람들이..
'주식투자'를 통한 수익을 실현하고 나면.. 앞으로는 '은행'보다.. 주식투자가 기본적인 재테크가 되겠죠..
부동산을 위해 시드머니를 모았는데.. 모으고 보니.. 부동산보다 더 빨리 모으더라.. 라면?
굳이 부동산에 '투자할'이유가 없어집니다..
아직도 부동산을 '살이유'는 있지만.. 그렇다고.. 모두가 지금처럼 미친 듯 사들이는 이유는 없어진다는 겁니다..
즉 경쟁이 둔화되면.. 부동산의 '수익율' 자체가 저하됩니다..
똘똘한 한채.. 이야기 하시는 분들 많은데.. 애초에 '인구'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건 어느 한순간 회복 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인구가.. 세대를 지날수록 반에서 반으로 줄어드는 상황이예요..
서울에 빈집 탄생이.. 먼나라 이야기가 아니라는 거죠..
그리고 부동산 정책 자체가.. 좋은 집도 임대해서 살 수 있는 형태로 바뀌면..
부동산이.. '감가상각되는 자산'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적당히 살다 새 아파트로 임대 이전하면 될텐데 뭐하러 사서 고생을 하나요??
앞으로도 10여년간은.. 쉽게 말해.. '대도시 쏠림현상'이 있을 수 밖에 없다고 보니까요...
인구가 점점 줄어들테니 더더욱.. 좋은 지역으로 몰려드는 현상이 생길 것이라고 봅니다. 이유는.. 우리나라의 기본 인프라가.. '인구 밀집형 인프라' 라서..
인구가 많아야만 유지되는 형태로 되어 있기 때문이죠..
일산과 옥수동 정도의 차이라면 파이어도 가능할 정도로 보이네요.
15억에서 20억 정도 갭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연수익률 8~10프로 정도로 잡으면 억대 연봉 이상 아닌가요?
그런데 옥수동에 자가 있는 사람이 그거 팔고 일산가서 파이어 하는걸
저는 본적이 없어서요
새 아파트가 계속 어딘가에 지어져야 하는데
서울에 그런 땅이 있다는 생각이 저는 전혀 들지 않네요
그런데 이제 전세 매물 실종일텐데요
실거주할 사람만 자기 집 매매할 수 있게 하는 토허제,
다주택자를 강력하게 규제하는 각종 세금 제도 때문에
자기 가진 집을 전세 주겠다는 사람이 없어지고 있죠
돈주고 사서 입주하거나, 못 살거나
둘중에 하나밖에 선택지가 없죠
당장 몇 년만 생각하면 불가능해보이겠지만.. 20년 후 30년 후엔 가능할거라고 봅니다.
뭐 그때 가서 상황이 달라질 순 있겠지만요..
애초에 20년전 30년전엔 상상하지 못했던 세상에 지금 살고 있거든요..
말씀하신 상황때문에 당연히 돈 액수가 작을땐 부동산으로 갈 확률은 높아보이진 않는데요...(예전의 빌라 다수 운용 및 저가 주택)
현실적으로 주식으로 번 돈 보태서 소위 서울 상급지 진입/이동이 가능해지면 여전히 이 이동은 활발할겁니다.
다만 이거보다 더번다고 빌딩사는... 이런건 별로없지 싶고요.
저도 이거저거 다 가지고 있는데, 다털어봐야 아직 서울에 제가 가고싶은 동네를 못가기땜에 부동산에 돈이 더 들어갈일은 없지만, 이 수익으로 저거 가능해지면 털어서 옮깁니다.
문제는... 지금 부동산 난리인게 다 두번째 케이스죠?
60대 부동산 자산이 80% 넘어가는건 심각한거지요.
10년이상은 가지 않을까 싶어요.
자산이 많을수록 특정자산에 몰빵하지는 않아요. 부동산, 국장, 미장, 금은, 코인 등등
언제까지 상승장일지도 모르고요.
부동산은 뭐 다르냐 하실 수도 있는데
실거주에서 오는 장점도 많지요.
특히 아이가 있으면 더욱이요.
물론 주식도 장점이 많습니다.
거래가 쉬워서 수익나면 바로 이익실현 할 수도 있고 세금도 적고요.
본인이 판단해서 더 좋다하는 곳에 투자하면 되는겁니다.
이번에 정말 좋은 경험이 만들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10-20% 수익률이 나오는데 부동산 깔고 앉을 필요가 없으니까요.
어떻게 몇달만에 이렇게 두배로 올릴수가 있는거죠?
부동산을 자산으로 바라 보고 오는 사람들에게는 주식 시장이 대체재가 되겠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일자리 때문에 서울에 있는 겁니다.
다만, 초 장기적으로 보면 AI 발전으로 인한 대량 실업과 인구 감소의 영향으로 서울 아무리 좋은 곳에 있어도 큰 돈을 벌 기회가 없어지면 자연스럽게 정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울 어디지역이 좋나요?
먼저 좋은 입지에 살 집 하나 마련하고, 노년을 위해 수익형 부동산 하나 마련하면 되고, 주식이나 금융 자산으로 플러스 알파면 더 좋은 것 아닐까요? 각자 알아서 잘 살면 되죠~ 남이 뭐라하든 각자의 삶은 각자가~ :-)
왜 주식으로 돈버는건 장려하고 부동산으로 자산 증대 돈버는건 왜 죄인 취급하나요
경험상 전세의 시기별 이사 걱정의 블편함. 자가소유 그에따른 회폐가치하락에따른 부동산 오름..
근데 유독.. 부동산으로 돈벌면 안되 그건죄야.. 이렇게 주입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주식방법도 있어.. 자리 마련하고 건강한 주식시장 만들어줄게 자 여기까지면 ok입니다.
근데.. 계속 한쪽을 누를려고 하는데..그래서 반발심이 생겨요.. 경험상 부동산은 억압하면 억압할수록 순간.. 폭발하는 힘이 더 큰가같습니다
님이 실거주하고 끝까지 대출갚고 살면 누가 뭐라 안하죠 오히려 능력자라고 박수 쳐주죠..
그러나..
거주목적이 아닌 투기로 인한 부동산 폭등은
서민 세대 격차를 벌려놓고
업자들의 가스라이팅으로 아파트 아니면 인생실패자로 선동하고
최악의 저출산으로 전쟁보다 더한 비극이 발생되고
물가상승으로 자영업 전멸하고
희망이 없으니 쉬었음청년이 많아지고
남들 하는거 따라하다 영끌이 되어 죽니마니 하고
생각나는건 여기 까지내요..
님은 실거주자니깐 능력좋으신거라고 칭찬드립니다
죄인 취급하진 않습니다
확실한건
의식주 중에서 가장 중요한 '주'를 대상으로 이뤄지는 투기/투자는
현생을 살아가는 국민들을 포함해
앞으로 태어날 국민들의 주거권을 심각하게 해치고 있다보니
그 문제점을 파고들어 바로잡아 고치려는 상황인거죠
주식시장에서
누가 하이닉스, 삼성전자를 수조, 수십조원 갖고 있다고 해서
그것이 문제가 될까요?
근데 우리에게 필수재인 주택은 이 부분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으니까요
죄인 취급은 이 구조를 악용하는 소수의 부동선 업자(?)들에겐
해당이 될 수도 있겠네요
본인은 해당 없다면 긁힐 일 없을테고요
부동산으로 돈 버는 걸 죄악시 할 것까지는 없다고 봅니다. 그런 사람들은 지나치게 반물주의의 도덕에 빠진 거라고 봐요. 뭐든 돈 벌고 싶은 마음은 자연스러운 거니깐요.
다만, 주식 시장에 들어간 돈은 무언가 새로운 걸 만드는 데 활용되는 자본이 되지만 부동산에 들어간 돈은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지 못하고 잠겨서요. 국가적으로 부동산에 돈이 많이 들어가는 것보단 주식 시장에 자본이 흘러가는 게 좋으니깐 장려한다고 봅니다.
주식시장이 활성화되면, 기업 가치가 제대로 평가 받고 자본 조달 비용이 줄어들고, 새로운 물건을 만들거나 혁신하는 데 활용될 수 있고 일자리도 늘어나고 경제에 기여하죠. 부동산은 그저 양도차액에 의한 이득 말곤 새로운 걸 만들어 내진 못합니다.
주식이 기업의 소유권이고 주가는 그 가치인데 기업생산성하고 상관없다뇨;;
주가가 오르면 차입비용이 줄어듭니다. 유증을 하든 대출을 하든 (전환)사채를 찍든 자본 비용이 줄어들고요. 주식 보상의 가치가 올라서 인재들이 몰리고요. 기업 매각 자금이 높아져서 다른 투자 기회도 생기고요. 주식교환으로 m&a도 도움이 되고요. 적대적 m&a 방어도 수월하고요. 하다 못해 세습 장벽을 높여서 뛰어난 경영진을 뽑을 가능성도 높아지죠.
또한 금융시장이 활성화되면 금융 산업이 발전하고요. ipo시장도 활기를 찾으니 창업욕구도 더 커집니다. 부동산 시장 커져봐야 은행이랑 공인중개사만 노나는 거에 비해 주식시장 커지는 게 100배는 생산적이죠.
그렇다면 부동산에 돈이 흘러가는 것보다 금융 시장에 돈이 흘러가는 게 그나마 낫다는 것도 중론입니다.
제말의 포인트는 생산활동에 도움이 되냐 안되냐가 아니라 “부동산 보다는 낫다”는 건데, 생산활동에 쓸모없다고만 말하시네요. A보다 B가 낫다고 <비교우위>를 말하는데 B가 별로라고 절대적인 얘기를하는 건 논점이 어긋난 지적입니다.
제말에 반박을 하고 싶으면 부동산 시장에 돈이 흘러가는 게 더 난이유를 말해야죠.
금융시장에 돈이 들어가는 건 좋다 ?
뒤로 갈수록 후발주자가 비싸게 주고 사는 건 똑같아요.
그게 집이냐 내 연금이냐의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부동산으로 돈이 가는 건 나쁘니까 차단하자 ?
그런식으로 하면 더 올라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비싸진겁니다.
좋다 나쁘다 개념으로 볼 일이 아니고, 어느쪽이 더 좋고 그렇지도 않아요.
"쓸데가 읍넹;...;;---"
-=-
돈없는 개미들이 주식으로 얼마나 벌겠어요
그런 일은 거이 없을겁니다
주식 조금만 신경쓰고 투자 잘하면
아프로 벌긴 벌겁니다
벌어도 용돈 주준이고..
부동산까지 갈일은 0.00001 프로라고 봅니다
잘해야 전세 월세정도는 들어가겠지요 ㅎㅎ
주식으로 열심히 돈벌어서 집 사줘야겠어요 ㅎㅎ
부동산 비중이 줄고 금융투자 포션이 커지는 거죠.
강남 집값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이유도 이것 때문입니다.
하나있는 부동산 제대로 된거 하나 대출없이 사는 거죠.
어짜피 현재 강남은 금융자산가나 전문직 아님 진입이 힘들죠 ㅎㅎ
이런 판국에 강남 집값 잡겠다는 허상은… 모르겠네요.
주식이 수익률이 압도적으로 좋았기 때문에...
집 없이 투자하는 사람도 꽤 될겁니다.
주식시장이 잘되는게 본질이 아니고 경제가 활성화되어 주가가 올라가는게 본질이죠.
가끔보면 주식의 본절을 잊고 그저 주가만 올라가면 장땡이란 생각하시는 분들 있는거 같습니다. 제 생각에 이런분들은 부동산을 악마화하지만, 부동산쟁이와 똑같은 인간일 뿐이라고 봅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사회의 실질적 부의 창출이 아닌 그저 돈놀이로 돈벌자는 생각이 바탕에 깔려있으면 나라는 비참해질뿐입니다.
주식으로 무한히 번것을 다 현금으로 가져갈수 있는게 아니에요 세금으로 겁니 뜯깁니다.
일부는 무주택자도 있겠지만,
상당수는 자가에 거주하면서
여유자금을 굴리는 것이고,
특히 3억이상 주식에 투자한 사람들은
대부분 자가가 있을 확율이 높아보입니다.
저도 급등해서 언제 조정오나 겁나는 시절입니다.
아파트값 상승이나 부동산으로 돈버는 시대는 이제 끝났다고 봅니다
수백억대 굴리시고
두분다 전세 삽니다.
부동산에 묶이는돈 잇으면 기회비용 상실이라고
돈벌면 당연히 좋은집, 좋은차 사고 좋은거 먹고 좋은거 즐기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