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5000을 돌파하면서도 지속적으로 주춤거리는 것 같고..
푹 꺼지기도 하고.. 이게 맞나? 싶은 순간들이 오고 있습니다.. 이유가 있겠죠..
전.. 주식 초보 입니다.. 이제 겨우 반년 정도.. 주식에 투자를 한 초보입니다..
그렇다보니 '초보의 입장에서 해석을 해본 것입니다.' 전문가들이 보시기엔 틀린부분도 많을 것이나..
제 이야기는 '초보들이 생각하는 심리상태가 이렇다.' 정도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주가가. .아니 코스피 지수 자체가 심하게 출렁이는 이유는...
저처럼 주식에 처음 발들인 사람들이 많기도 할 것이고..
대출등 손해나면 안되는 남의 돈으로 투자하는 사람들도 많다보니.. '겁'이 많아서 그렇다고 봅니다..
지수가 오를수록 이건 더 심해질거라고 봐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식'에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현재는 문자 그대로 주식시장으로 돈이 쏟아져 들어오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팔다보면?? 또 오릅니다?? 계속 올라요..
주식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일단은 '지금은 타야해' 라고 뛰어들고 있죠..
한편으로는 코스피 7~8000 까진 가겠지? 라고 하면서도.. 한편으론..
5000.. 지금이 고점이면 어떻게하지? 라는 불안감도 같이 가지고 있는 거죠..
그래서 계속 '간'을 보는.. 상황이 매일.. 발생됩니다..
조금 빠지는 순간.. '우르르' 팝니다..
가격이 어느정도 내리면 지금이 구매 타이밍 이다 싶은 사람들이 사기 시작합니다.. 그때 다시.. '우르르' 삽니다..
3000 넘으면.. 심리적으로.. 여기가 고점인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눈치싸움'이 시작되죠.. 오르락 내리락..
그런데.. 조금씩 오릅니다? 그러면.. 또 쭉쭉 오르는 형태가 되죠..
4000이 넘어도 똑같이.. 5000이 되어도 똑같습니다..
'여기가 고점인가?' 거기다.. 네이버 주식 토론장 가보시면..
어휴.. 2찍들이 모여 앉아서 나라가 망한다고 계속 사람들의 불안감에 땔깜을 넣습니다...
정말 별별 놈들이 다 있습니다..
지금은 기업의 가치나 기업의 영업이익등에 같이 움직이는 게 아닙니다..
'사람들의 심리'에 따라.. 움직이죠.. 네.. 사실 약간은 도박판 같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나쁘다' 라고 이야기 하는 게 아닙니다..
우리는 '뉴노말'을 매일 맞이하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3000을 넘는 것이 아무렇지 않은 '뉴노말'을 지나..
코스피 4000이 기본이 되고.. 코스피 5000을 넘으니 이젠 코스피 5000 이 뉴노말이 되는 것이죠..
현재 우리나라는 트럼프가 이상한 짓을 하지만.. 사실 '국내'에선 큰 파장은 없는 상태입니다..(기업생태계에..)
영향은 시차를 두고 나타나니까요.
다만.. 주식은 '선제적'으로 움직이려고 합니다.. 만.. 지금 투자하는 사람들.. 이거 잘 몰라요 ㅎㅎㅎ
알아보려고는 하나.. 잘 모릅니다.. 그러니.. '대장주'에 몰빵이 됩니다..
아니면 '지수'에 몰리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지요..
시간이 필요합니다.. 지수가 우상향 되면서.. 사람들은 가장 매력적인 투자처로.. '주식시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고..
이 주식투자가 결국 국가의 경제 자체를 크게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된다는 걸 느끼게 될겁니다..
지금은 대장주에만 몰리지만..
지수 ETF등을 통해 많은 전문가들을 통해.. 대장주 외에도 많은 기업에 분산이 시작될 것이고..
국가의 기관 투자로.. 미국처럼.. '기술'을 가진 기업들이.. 자금을 수혈받아 꽃피울 수도 있게 될 겁니다..
대기업 위주의 한국 노동시장이.. 중소규모의 회사 벤쳐회사등으로 번져나갈 충분한 '자본력'을 가지게 될 수 있습니다.
코스피 상승은 단순히 사람들이 주식으로 돈을 번다.. 라는 개념이 아닙니다..
부동산에 묶여있던 어마어마한 자본이.. 대한민국의 '기업에 투자'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격동의 시기엔.. 언제나 커다란 변화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잡주'라고 하기엔.. 지금 오는 파동은.. 대한민국을 바닥부터 바꾸는 또 하나의 '대격변'이 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동안 정치가 해오려던.. 수많은 시도.. '대기업 위주의 시장경제를 개선해야 한다..'를..
이재명 대통령은.. 직접 코스피에 투자하고.. 지속적인 방향제시만으로 이뤄내고 있는 것이죠..
우리나라라고 왜 미국처럼.. 페이스북, 구글, 아마존, nVidia, 테슬라 같은 기업이 나오지 말란 법이 있나요?
그 '기반'이 닦이고 있는 거라고 봅니다..
지금은 그 '도입부'에 있다고 봅니다.. 제대로 안착할지.. 또 무언가 이 흐름을 깰지.. 모릅니다만..
전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믿고.. 지지하면서 가보려고 합니다.
그보다.. 경제의 근본적인 변화는 글로벌하게 일어나고 있다고 봐야 해요;;
성장하는데.. 고용이 늘지 않는 경제 말이에요
그래서 금액이 크던 작던 "마켓 헤게모니"를 쥐고 있는 기업들로 쏠립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하시는것을 조정이라고 부르지요.. 바닥이 탄탄해 지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