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뜻하고 슬프고 아름답고..
사람 사는 이야기죠 😭

따뜻하고 슬프고 아름답고..
사람 사는 이야기죠 😭
대망의 『캣맘 금지법』 제정을 위한 청원 동의 받는 중입니다. 많관부 m_(_ _)_m “소유자 없는 고양이 급식 제한 및 관리체계 개선에 관한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4C175218F571662E064ECE7A7064E8B 캣맘들로부터 우리의 평온한 일상을 되찾고, 그들로부터 생태계, 동물들을 지키고 보호합시다.
그래서 오늘이 내 인생에 가장 좋은 날이라고 ㅎㅎ
10년은 길더라구요.
지금 사는 동네 이사왔을 때 생후 6개월 이었던 첫째가 어느덧 초등학교 3학면 막바지이고,
저도 나이를 먹었고, 미용실 아저씨를 매달 볼 때마다 세월의 경과를 느끼곤 하네요.
오래오래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하곤 하는데, 언젠가는 본문과 같은 날이 오겠죠.
그날이 되면 저도 본문과 비슷한 감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그런 가게가 있었는데... 할머니 잘 계실런지... ㅠㅠ
1) 거울속의 내 모습을 보면... (50 이후 더 느껴짐)
2) 어릴때부터 알던 연예인들의 부고 소식을 들으면...
3) 30년전 돌아가신 엄마가 점점 더 떠오르지 않을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