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리턴님 일방적인 합단 제안 선언이구요. 제 생각에 따라 반대 한다는데.. 대체 뭐가 문제인지요? 지난 총선때 지역구 민주당 찍고 비례는 조국당 찍었는데요? 그리고.. 법사위나.. 언론을 통해 검찰 개혁에 좀 더 선명하고 강경한 목소리 내는 사람들이 필요하다. 보는게 어디가 모순이죠? 지금 의원들이 지선 때문에 .. 청와대 의중 살피면서 오락가락 하는 것 같은데 말이죠.
정작 당원들 민심에는 뜨뜨미지근 하면서.. 본인들 이해가 걸린 건에 대해선 발끈 하는 의원을 비판하는게 뭐가 잘 못이죠?
내란척결과 입법은 내던지고
합당 하자고 한 당대표는
지지하시죠? ㅋㅋㅋㅋ
저라도 개혁입법이 더 적극적인 조국당을 데려오고 싶을 지경인데요?
그런데 전.. 합당 반대합니다.
그러라고 당대표로 뽑아준건데
최고위 때문에 일 못한다구요?
그게 말이나 된다고 생각하세요?
제발 일 좀 하라고 당대표 비판하셔야죠?
왜 최고위 핑계를 댑니까?
그사람들이 당의 결정권자들이에요?
대통령은 입법 지연으로 일을 못하고 있다고
하소연하는데 무슨 최고위 핑계를 댑니까?
그리고 조국당은 좋은데 합당은
반대하신다니 절 놀리시나요?
합당은 이해당사자들이랑 논의해서 추진하는게 맞고 .. 개혁입법은 당원들이 우려하고 원하는데.. 지들 지선 때문에 뜨뜨미지근한걸 .. 당원들은 참아야 한단 얘기세요?
제가 합당에 반대하는건 .. 오히려 개혁입법에 대한 목소리가 큰 조국당 의원들이 민주당에 들어가 묻혀버릴까봐 입니다.
제가 알던 모순의 뜻이 바뀌었나요?
합당 같은 중차대한 결정을
아무런 논의 없이 당대표 혼자 결정하고 발표하면 된다는 건가요?
그리고 법 만들고 통과하는 건
국회의원 본연의 역할이구요.
그 과정에서 정부와 조율하고 야당과 협상하게 당대표 역할아닙니까? 그게 어떻게 같은 선상에 비교가 가능하죠?
그리고 뭘 최고위 때문에 당대표가 일 못한다 주장하세요?
언제부터
최고위가 당대표보다 위에 있었는데요? 그래서 정청래가 최고위 때문에 일 못하고 있다고 주장하던가요?
지선은 아직도 6개월이나 남았구요.
그래서 최고위가 없으면 당대표는 직무가 정지 된다는 법이 있나 보죠? 그리고 최고위 새로 뽑히고 몇주 지났는데 그동한한게 최고위도 패싱하고 합당 발표죠? 최고위 없이도 일 잘하시는구만 그동안 왜 일 안하셨대요?
그리고 "모순"은 당대표의 일방적인 합당 선언에 찬성 하지만 본인은 조국당과 합당을 반대한다.. 그렇지만 또 조국당이 좋다고 하시는 게 "모순"된 거겠죠?
그리고..
법사위나.. 언론을 통해 검찰 개혁에 좀 더 선명하고 강경한 목소리 내는 사람들이 필요하다. 보는게 어디가 모순이죠?
지금 의원들이 지선 때문에 .. 청와대 의중 살피면서 오락가락 하는 것 같은데 말이죠.
정작 당원들 민심에는 뜨뜨미지근 하면서.. 본인들 이해가 걸린 건에 대해선 발끈 하는 의원을 비판하는게 뭐가 잘 못이죠?
당원들이 .. 의원들 한사람 하사람 지선출마까지 보호해줘야 하는겁니까?
지선 때문에 왜 국회의원들이
청와대 눈치를 봅니까?
막말로 공천권이라는 막대한
권한을 가진 당대표인
정청래 눈치를 보면 봤겠지..
근데 지금 청와대가
당무에 개입하고 있고 주장하시는 거에요?
근거는요? 혹시 출처가 "딴지" 인가요?
그리고 당원들 민심이 뜨뜨 마지근하다는 건
어디 근거한 자료인가요?
혹시 또 '딴지'는 아니겠죠?
아니 좀 그동안 통상적으로 그래왔던 것을 .. 기본으로 전재하고 얘기를 하셔야지 대화가 될 것 아닙니까?
참 투명한요 ㅋㅋㅋ
원래 지선이 목표인 사람들도 많은거라
합당 교통정리를 잘할수있을지가....합당으로 지분 싸움...이거 선거앞두고 자멸인거라.
정청래 반박은 못하면서 무슨 한준호 까기만 열심인지?
합당 찬반 여부를 떠나서 정치에 대한 인식이 이렇게 다릅니다.
저도 추천글에 같은 주제의 이야기만 계속 올라오는 게 별로 좋진 않다고 생각하지만서도...
이런 간극이 좁혀지지 않아서 더 그렇구나 싶기도 합니다.
저 말에 힘이 실리겠지만...
지방 선거 끝나고 하려고하면, “국회의원 선거 앞두고 왜 당 통합하려고 하냐?” 라고 하겠죠.
대통령 비서실 근무할 때 이잼이 악마인줄 알았다고 나중에 고백한거요.
최강욱이 전한 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