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경남여조보니 정당지지율이 오차범위밖으로 밀리던데 지난달 조사에서는 오차범위내였습니다. 그런데 조사시기가 합당발표이후인데 국짐지지율이 많이 올랐습니다. 이건 보수층의 결집효과인데 합당이후 보수지역에서는 오히려 국짐 지지층이 결집해 지방선거 더 어려울거라구요... 이걸 많은전문가들이 예상한거라 합당이 오히려 보수층 결집효과만 노려 지방선거에서도 이 흐름이 이어지면 경합지역에서 위험하다고요...
그리고 조국대표에대한 중도에서는 반대여론이 많아 결코 합당이 민주당에 득이 많지 않다는겁니다.
최근 조국혁신당의 메시지나 정치적판단들 보면 답 안나옵니다.
지선전까지 빠른개혁성과를 내야지 합당은 아닙니다.
진짜 딴지만 보고 정청래가 민심 읽다간 큰일납니다.
코스피5000 이후 민생개혁으로 당이 나갔어야했는데 합당이라니 진짜 지선 이길 생각이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국민들이 진짜 원하는거 관심있는건 코스피 5000같은 민생이지 합당은 아무런 득이 없습니다.
앞으로 계속 합당이슈로 몰고가면 장담컨대 지선 최대위기라 봅니다.지지율이 결코 좋게 나오지 않을겁니다.
몇군데 경쟁할 뿐인데
굳이 합당해서 리스크를 높일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조국 대표가 죄가 없다고 생각하는건
우리 진영에서도 일부인 정도입니다.
어쨌든 법원의 판단으로 형을 살았고
형을 살았으니 깨끗하다. 할 수 있지만
중도층의 생각은 또 다를 수 있죠
합당하면 조국대표가
찬조유세하고 다닐텐데. 지지층 결집 효과가 있을지
솔직히 아닐꺼라고 생각합니다.
찾아 봐도 잘 모르겠습니다. 증거 내밀고 해도 판사가 아니라고만 한것으로 보이는데. 알려주시면 배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