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 어록중 그 분을 잘 나타내는 철학이 있는데
정치 지도자는 서생의 문제의식을 가지고
상인의 현실 감각으로 문제를 풀어야 한다.
그런데
서생의 문제의식을 지지하는 사람중 =>> 상인의 현실감각이 못마땅해 함
상인의 현실감각을 지지하는 사람중 ==> 서생의 문제의식을 못마땅해 함
이 두가지를 합치면 현실정치의 위대한 사람이인데 사람들은 이걸 있는 그대로 다 봐주지 못했다.
저도 반성하게 되네요...
어떤 사람을 판단할때 내가 나쁜점을 보고 있어서 애써 다른 좋은점은 바라보지 않는거구나 싶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