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93126?sid=102
https://theqoo.net/hot/4076328041
대체 기자회견을 왜 한것일까요
법정가서 목소리내고 싸우지 왜?
하이브측은 뭐 안하고 싶어서 안하나..
대중들 피곤하지 않게 법정가서 싸우면 좋겠습니다.그곳에 가서 할 말 다하고 결론을 기다리면되는데 기자회견들은 그만하고 말이죠.
팬들은 민희진측이 많은 자료와 진실을 다 알렸다.하이브 나쁜!
이런 반응입니다만 대다수의 대중들은 과연요..
기자 질문 (뉴스1 이승 기자)
"말씀하신 내용 보면 이제 박정규 씨가 다보(링크)를 미니진 테마주로 만들려고 했고, 민희진 씨는 거기 속았다는 주장이신데... 하이브가 이를 알고 민희진 씨의 탬퍼링 의혹으로 활용했다는 말씀이신 거 같거든요.
그런데 녹취록에서 보면 하이브 이재상 대표가 '만나지 마라'라고 말한 걸로 나오는데, 그러면 하이브 측에서는 탬퍼링 의혹을 활용하려면 오히려 만나라고 하거나, 아니면 만난다는 사실을 주시하면서 민희진 씨한테 굳이 얘기하지 않아도 되지 않았을까 하는 의문이 들거든요."
⚖️ 답변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
"예, 저희가 사실은 의문을 제기한 것이지, 일단 하이브 측에서 그 내용들을 다 기획하고 이랬다는 건 아니고요.
근데 어쨌든 이재상 대표가 그 정확한 회사 명칭(테라, 다보)을 사실은 그 이모 씨와 박정규 씨가 만나기 직전에 얘기를 했다는 점에서 저희는 의심을 하고 있는 거라는 거죠.
그리고 뭐 그거를 (의도적으로) 이용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결과적으로는 이익이 됐고, 24년 12월 그리고 25년 1월 그러한 보도 이후에는 (여론이) 굉장히 그런 탬퍼링 관련해서 그쪽으로 완전히 전환이 되고, 실제로 탬퍼링을 한 사람으로 사실상 인식되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하이브가) 이익을 봤다는 것입니다."
대중들 피곤하게 하지말고 제발 법정가서 싸우면 안됩니까? 기자회견을 누가하든지 그건 여론전으로밖에 안보입니다.어도어도 짧게 입장 내더만 법정가서 다툴문제라고.
(일단 첫 질의응답중 요약.)
뉴스1 기자 측 의문: "함정에 빠뜨릴 거였으면 왜 이재상 대표가 미리 만나지 말라고 경고했나?"
민희진 측 답변: "하이브가 처음부터 다 짰다는 뜻은 아니다. 다만, 만나기 직전에 정확한 회사명을 언급하며 경고한 타이밍이 매우 공교롭다는 점, 그리고 결과적으로 그 만남이 보도되면서 하이브가 소송과 여론전에서 막대한 **'반사이익'**을 얻었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오늘 질의응답 첫 질문 답변 원본도 알려드립니다.
하이브 이재상 CEO가 민희진에게 말했죠.
당신이 그 사람을 만나려고 한다는 첩보를 입수했다/ 수상한 사람이니 걱정된다고 만나지 말라고 하죠.
하이브 : (걱정돼가지고....만나지 마요)
민희진 : (내가 미쳤다고.....그러겠어요)
그럼에도 민희진은 문제의 다보링크 회장을 만났습니다.
(그자리에서 방시혁 돼지XX 라고 욕을 해댔다 하죠)
그리고 지금 와서 하이브는 미리 알고 있었다면서
마치 히이브가 미리 덫을 쳐놓은거 아니냐는 방향으로 대중의 인식을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대중의 수준을 도대체 어떻게 보길래 저러나 싶네요.
오히려 하이브가이판을 덫을놨고 자기가 들어간격이라니요??
도대체 누구생각인지 하이브가 이걸다짰다고요??
그리고 오늘불러서 온기자들 향해 당신네들도 똑같다라니 기자들한테무슨막맗하는지 어이없네요 처음 생각대로 부모들과도 난타전이되가네요
그래서 그런지 민씨편만들었던 이선명기자도 한소리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