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나라 투어에 포함 됐다고 감동해서 오열....
근데 집이 가난해서 표 못산다고 또 오열...ㅠㅠ
어떤 아미는 아리랑 앨범 제목 보고..조사하더니 1896년에 아리랑 어쩌고...해서...해당 내용에 대해 퍼플렉시티에 물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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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6년 봄, 조선의 젊은이 7명이 일본 유학 중 미국 유학을 결심하고 가출하듯 미국으로 건너가 워싱턴 D.C.의 하워드대(Howard University)에 들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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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워싱턴포스트는 이들을 “하워드의 일곱 한국인(Seven Koreans at Howard)”이라 부르며, 모두 양반 가문 출신으로 미국에서 공부하려고 왔다는 내용의 기사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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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도착한 첫날 저녁, 학생 교제 모임에서 미국 여학생들의 요청으로 이들이 조선 노래를 불렀고, 여기서 ‘아리랑’ 같은 노래들이 처음 미국인 청중 앞에서 소개되었다고 전해집니다..
쭉 내용이 나오더라구요..한국 사람도 잘 모르는 걸...음원도 있긴 하더군요...ㄷㄷㄷ
무대 배치는 태극기를 형상화 한거고 어쩌고...
암튼 BTS도 army도 대단합니다.
팬덤이 소녀들 위주인데 그러다 시위로 번지고 그 시위중 사살되면
딸잃은 아버지들이 목숨걸고 투쟁하는 사태가 번지는거죠...
이미 한번 지역도시에서 그런 사건들이 발생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