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를 안써서 뇌물이 아니고 주가조작을 해도 통장만 빌려줬으니 공범이 아니어서 무죄, 괜찮다라고 하는 판사의 판단을 보고 저런 것들하고는 이 사회에서 같이 살 수 없다는 확신이 드네요.
그래서 역사적으로 혁명나서 숙청도 하고 길거리에서 대중에게 몽둥이로 맞아죽고 단두대에 목이 잘리기도 하고 불에 태워죽이기도 하나 싶네요
정신병자들도 판사질 히는 거 보면 요지경입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화도 안납니다
계약서를 안써서 뇌물이 아니고 주가조작을 해도 통장만 빌려줬으니 공범이 아니어서 무죄, 괜찮다라고 하는 판사의 판단을 보고 저런 것들하고는 이 사회에서 같이 살 수 없다는 확신이 드네요.
그래서 역사적으로 혁명나서 숙청도 하고 길거리에서 대중에게 몽둥이로 맞아죽고 단두대에 목이 잘리기도 하고 불에 태워죽이기도 하나 싶네요
정신병자들도 판사질 히는 거 보면 요지경입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화도 안납니다
그래서 스터디모임인 우리법연구회도 좌파라고 왕따를 시키는거죠.
우리 입장에서는 비정상인데, 판사세계에서는 정상입니다.
어제 재판장에는
”감히“ 판사가 아닌 변호사가 주문을 읽더라구요?
청소하기 아주 쉬워져서 신납니다.
생각이들었습니다
요구에 비해 캔커피의 가치가 현저히 낮아 뇌물로 보이지 않다는 논리.
판사의 성향을 보고 판결을 가름해야 하는 시대가 온건가요??
참 문제가 너무 많습니다.
계약서도 안쓰고 1억받았는데
징역2년 선고 받았으니!
계약은 계약서가 없어도 성립할 수 있고 핵심은 당사자간의 합의다 라는 것만 기억에 남아있네요.
시험문제로도 나왔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