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이 다방면으로 미국과의 이별을 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다른 분야 우주분야 부분에 시급한 투자를 하려는 움직임입니다
ESA에 대규모 투자 강화등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독일은 자체적으로 우주 산업에 350억 유로를 투자할 예정입니다
이는 우주산업에 미국에 의존하고 있는 현재 상황을 개선하기위한 투자입니다
화요일 독일과 프랑스는 우주 산업등 안보 경쟁력 강화를 위한 회담을 했고
유럽산 우주정책을 신속하게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자외의 인터뷰에서 바티스트 프랑스 우주부 장관은 100% 유럽 정책을 시행해야 하고
유럽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유럽의 우주산업이 느린이유에 대한 질문에는
현재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배우는 단계라고 하면서
이문제에 대해서 도움을 주는 미국 대통령에게 매우 감사한다고 언급했습니다( 특유의 비꼬기)
베르 독일 우주부 장관도 공동의 우주정책을 가속화 하는것을 시사 했습니다
"우리 모두 세상에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보고 있기 때문이 이제 기다릴 여유가 없다"라고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