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트 피코 총리가 미국 마라라고에서 트럼프와의 회담이후 정신상태에 대해서 충격을 받았다고
복수의 외교관이 언급했습니다
총리는 트럼프의 상태를 위험하다고 표현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총리는 공식 회담 자리가 아닌 일부 정상들과 eu 고위 관료들이 별로도 모인 비공식 회담의 내용에 대해서 언급했고
하지만 실제 그 자리에서 무슨 이야기가 오고 갔는지는 관련자들도 알지 못한다고 합니다
유럽에 몇 안되는 친트럼프인사인데 무슨 소리를 들었길레 정신상태가 위험한 상황이라는 건의 궁금 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