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그냥 쓰레기급 판결인데..
퇴임하고 로펌 좋은 데 가서 전관예우 코인 달달하게 타고 싶나 봅니다..
이려면서 사법부 존중??
저 판사도 이런 저런 말들이 좀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런데 저런 판사가 지금 사법부에 대다수처럼 보입니다.
조희대 사법부는 방향 정했다고 봅니다.
이러면 이진관 판사도 앞으로 부담감이 좀 더 느껴지겠네요.
본인이 가장 상식적인 판결을 하고 있는데, 주변에는 죄다 이상한 놈들이 판결하고 있어서..
몸이 안좋아서 좀 쉬고 있었는데 판결 소식 듣고는 다시 분통이..
판새들은 얼굴에 철판을 깐듯
뭔가 이진관 판사만 사법부의 갑툭튀 같이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