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을 안 남기고, 보통 추천글만 읽고가는 사람입니다.
추천글을 주로 읽는데, 옆동네로 많은 사람들이 떠난 이후로 확실히 분위기가 달려졌습니다.
요새는 특히나 그렇네요.
50명만 포섭하면, 클리앙의 분위기를 바꿀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공감20~30 정도 되는 추천글들을 보면 내용도 유사하고, 이를 추천하는 사람도 항상 비슷합니다.
추천글에서의 공감20~30 정도 되는 댓글을 보면 내용도 유사하고, 이를 추천하는 사람도 항상 비슷합니다.
공감한 사람을 보면 한 10명정도는 고정이고, 나머지는 그때그때 바뀌는 정도?
일부는 추천글들에 불편함을 느끼는 시점에서,
굳이 시간을 들여 반박하기 보다는 떠나는것을 선택하겠구나 싶네요.
타 커뮤니티의 유사 사례를 생각하건데,
50명만으로도 커뮤니티의 성향을 충분히 바꿀 수 있겠구나 싶습니다.
추천글 리프레쉬 타임을 지금보다 짧게 가져가면 어떨까요?
한번 추천글 가면 장기간 노출되니 이를 좀 바꾸면,
추천글 작업도 어렵고 추천글 내용에 따른 영향도 줄어들것 같네요.
저도 비슷하게 눈팅하는 눈팅러인데 뭔가 이슈 하나에 굉장히 몰아가는 글들이 종종있네요
뭐 의견이 비슷하니 그렇겠지만 비슷한 분들이 우르를 몰려다니는 느낌을 종종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게 바로 '댓글 조작'이라고 하는 것이죠..
엠팍만이 아니라.. 오유라고.. 오늘의 유머도 저렇게 테라포밍 되었고.. 점점 더 넓어지는 형태입니다.
그나마 클리앙은 메모기능 덕에 덜했는데.. 아주 집중적으로 기승을 부리는 사람과 거기에 동화되는 사람들까지 생겨나면.. 더더욱 가속화 됩니다.
2찍으로 이재명,민주당 욕하던 계정이 저기에 동조해서 이재명 찬양하고 조문털래? 를 공격하는 활동을 하는 것도 봤네요.
두 세력의 뜻이 합쳐진 거죠. 갈라치기.
그럼 딴지에서 더 불러 오세요.
딴지하고 일치된 의견만 정상적인 겁니까?
잇싸 몰이네요.
잇싸는 30~50명을 타커뮤로 보낼 능력이 안됩니다. ㅎㅎ
지금처럼 단순 공감순도 의미 있겠지만,
글 리젠이 안되어서 추천글로 못가는 거라면, 추천글 카테고리 일부는 조회수 기준이나 소모임 등 다른 기준을 만들면 어떨까 싶습니다.
가끔 쌩뚱맞은 글을 추천글 카테고리에서 볼수도 있지만 그것 나름대로 매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