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영 목사가 처음에는 샤넬 화장품 세트를 보내고 미국 김창준 의원건을 청탁했죠.
그리고 나서 또 만나달라고 몇 번 행정관 통해 연락했는데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그 뒤 톡에다가 아예 디올백 사진을 찍어 올리자 김건희가 만나줬죠.
앞으론 이런 것 가져오지 마세요. 하면서 말이죠.
아 물론 잘만 가져갔습니다.
야.. 대통령 권력이 제일 극강이라는 시기에
아예 당 차원에서 대선 상호 협력을 진행해 온 대상인 통일교 측에서 보내온 선물을
먼저 요구한 적이 없으니 문제없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