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471192
판사가 판결문 읽기 전에 붙인 말입니다. 이 말 들을때 부터 싸한게 느껴지더라고요. 김건희는 "권력을 잃은 자"가 아니죠. 원래 아예 권력이 없는자인데 권력이 있는 남편을 이용해 불법을 저지른 범죄자인거죠. 판사가 한 저 말은 김건희가 권력을 잃어서 보복 당하고 있다는 뉘앙스로 들립니다. 매우 부적절한 단어 사용이었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471192
판사가 판결문 읽기 전에 붙인 말입니다. 이 말 들을때 부터 싸한게 느껴지더라고요. 김건희는 "권력을 잃은 자"가 아니죠. 원래 아예 권력이 없는자인데 권력이 있는 남편을 이용해 불법을 저지른 범죄자인거죠. 판사가 한 저 말은 김건희가 권력을 잃어서 보복 당하고 있다는 뉘앙스로 들립니다. 매우 부적절한 단어 사용이었습니다.
재판 지켜볼 사람들 시간낭비 하지 말라는 상냥함이었을까요? ㅎㅎ
국민은 그녀에게 어떠한 권력도 준적이 없는데 이 무슨 불필요한 쌉소리인지...
오해를 100번 사도 마땅합니다.
자기들 말이 곧 법이니 토달지 말라는거 같네요…
그사람이 권력을 잃었어도 봐주겠다고 할정도로
공적개념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