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측 '뉴진스 탬퍼링 의혹은 멤버 가족+기업인이 벌인 사기극'
https://news.nate.com/view/20260128n17448?mid=e1200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법률 대리를 맡고 있는 김선웅 변호사가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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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 변호사는 본 기자회견에 앞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탬퍼링과 관련된 사실관계에 대해 증거를 갖고 말씀드리려 한다. 특히 다보링크 관계자 입장에서 나온 '뉴진스 탬퍼링' '뉴진스 빼오기' 의혹에 대한 실체를 말씀드리려 한다. 이번 사태는 민 전 대표가 잘나가던 뉴진스를 빼내와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함이 아닌, 특정 세력이 주식 시상을 교란할 목적으로 벌인 사건이다. 안타깝게도 한 멤버의 가족이 연관되어 있어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고, 최근 여러가지 사건을 계기로 해명하고자 기자회견을 마련하게 됐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김 변호사는 "2024년 12월, 2025년 1월 보도로 인해 촉발된 민희진의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의 실체는 민 전 대표와는 무관한, 특정 기업의 주가부양 또는 시세조종 시도를 획책한 뉴진스 멤버 한 명의 가족과 특정 기업인이 벌인 대국민 사기극이었다"라고 주장했다.

저거 누가 미래를 보고 만든 짤인가요 ㄷㄷㄷㄷ
미니진이 제일 잘하는게 여론몰이죠...
기자회견에도 참여 안 했다니까요 뭐.
"뉴진스 멤버 한 명의 가족과 특정 기업인이 벌인 대국민 사기극" 이라는 문장이 바로 그 다음에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