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식이 오늘 취재편의점 나와서 하는 말이
합당 제안 발표할 때 조국은 날을 미루면 안되겠냐고 했다던데
애초에 발표 날을 합의하에 그날로 정한게 아니라고 하고
일전부터 협의를 한 것도 아니고 정말 하루만에 정해서 발표한 느낌이네요.
조국혁신당은 슬금슬금 발빼는 분위기고
정청래는 정말 고립되게 생겼네요;;
신장식이 오늘 취재편의점 나와서 하는 말이
합당 제안 발표할 때 조국은 날을 미루면 안되겠냐고 했다던데
애초에 발표 날을 합의하에 그날로 정한게 아니라고 하고
일전부터 협의를 한 것도 아니고 정말 하루만에 정해서 발표한 느낌이네요.
조국혁신당은 슬금슬금 발빼는 분위기고
정청래는 정말 고립되게 생겼네요;;
역사는 가르치는데 인간은 배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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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 (웃음) 왜냐하면 정청래 의원은 걱정이 태산이었거든요, 작년부터 연동형으로 가면 안 된다고, 안 된다고. 4년 전을 기억하시니까 안 된다고, 안 된다고. 저도,
▷정청래 : 그런데 차를 타면서 말로 하지 않고 제스처를 하는데 연동형이야.
▶김어준 : 어떤 제스처인데요?
▷정청래 : 저한테, 제가 계속 이제 그거를 주장했지 않습니까.
▶김어준 : 아, 이거, 이거? (X손가락 표시) (웃음)
▶김어준 : 이재명 대표도 그 점은 참 대단한 거예요.
▶김어준 : 모두가 다 반대하는데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고 혼자 발표해 버린 거 아니에요.
▷정청래 : 그런데 이재명 대표는 그거 부인할 거야, 지금. 왜, 본인은 말로 하지 않았거든. 나는 제스처로 알아들었거든. 그러니까,
▶김어준 : (웃음) 아니, 만약에 말하면 최고위원들이 다 말릴 거 아닙니까, 붙들고.
▷정청래 : 그렇죠.
▶김어준 : 그러니까 말하지 않고, (웃음)
https://humblefactory.co.kr/4683/2024년-4월-12일-금-정청래-더불어민주당-최고위원과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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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정치인에게 괜한 측은지심 갖지 마세요.
정청래 대표가 홀로 몰리는 건 본인 책임입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6/01/22/E4BJ23CWARHHJCVRZFT7MYRWL4/
'홍 수석은 그러면서도 “양당의 통합은 이재명 대통령의 평소 지론”이라며 ...'
이런거는 머리에서 무시하는건가요?
그게 대통령의 내심일 수도 있지 않아요?
이재명 당대표시절에도 조국당과 합당에대해서 이야기 나왔지만 민주당은 중도보수확장인데 조국당은 민주당보다 왼쪽인 스탠스여서 포기했다는 기사도 있습니다.
합당은 이재명 민주당 당대표 시절에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서로 합당하는게 자연스러울때 해야죠.
그리고 홍수석도 그냥 자기가 평소 이재명 대통령이 합당에대해서 지론이라고 했지 지금당장 해야한다고 말한적 없구요.
정청래의 합당제안 전에 있었던 청와대 최고위 만찬에 참석한 의원들 중 누구도 대통령이 조국당과 합당에 대해서 이야기 꺼낸적없다고 했습니다.
대통령 팔지마라 하는 기사도 검색하면 얼마든지 나옵니다. 중요한건 기사가 아니에요.
누가 봐고 정청래 독단인 상황에서
왜 대통령을 자꾸 끌구 오냐구요.
친문들은 부글거리고 오죽하면 김민석 총리가 귀국하자마자 서울시장은 포기했다. 당대표는 내 로망 이런 이야기 하고 다닐까요?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대통령이 봤을때 일 못하고
자기 팔고 다니면 알아서 경질하히겠죠.
반면 당대표는 마음대로 경질 할 수 있나요?
그리고 위에 반명이냐고 한게 편들어준거라구요?
대놓고 앞에서 멕인겁니다. 언중유골
언중유골은 각자 의견이니 님은 그렇게 생각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이재명대통령이 통합 생각이 있었다면 대표시절에 했겠죠.
총선,대선 다 따로 치렀죠?
<지난 1월 19일의 대통령과 당 지도부 만찬에서 합당과 관련한 대화가 있었다>는 일부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당일 만찬에서 합당과 관련한 일체의 발언과 대화가 없었습니다.
'합당 제안'과 관련하여, 당은 "사전에 정무수석에게 알렸다"는 것과, 어제 홍익표 정무수석이 "사전에 당 대표에게 전달받았다"’고 발언한 것이 팩트입니다.
정청래 대표는 합당 제의와 관련하여 대통령과 전혀 논의한 바 없음을 다시한번 밝힙니다. 보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박수현은 매불쇼나와서 최욱이 왜 정부 호재인날에 발표하냐고 물어보니까 발표시간을 그렇게 잡아서 어쩔수없었다는 어처구니없는 변명으로 일관했죠.
그때와 다른건
그때는 최고위 회의를 몇번이나 거치고
최고 위원들이 당대표 에게 전권을 넘긴사항이었고
이번 합당은 그런 회의조차 없이 발표한겁니다
연동형에 대해서 열번넘께 토론했다고
p.s. 관련해서 수박 천국인 민주당에서 그나마 논의할 만한 사람들은 모조리 지선에서 광역단체장 선거 출마 카드를 고심하는 상황에서 당내 기반도 부족한 정청래 의원이 과연 누구와 의논할 수 있었을지 고민해보면 답이 떠오르지 않을 정도로 고립된 상황이지 않았을까 싶기도 해서 단독 결정에 대한 시시비비를 떠나 그렇게 몰려 있는 상황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정청래 본인도 과정이 잘못됐단걸 몰랐을리가 없고 그렇게 해야만 하는 다른 이유가 있었겠죠 본인이 말을 안할뿐.
합당하는데 어느정도 파열음은 당연한 현상이죠. 조금 시끄럽더라도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지선전에 꼭 합당하길 바랍니다.
그만합시다..이젠...
민주당의 대표를 왜 그리 못잡아먹어 안달인가요?
그만합시다..이젠... (2)
정청래 대표 그만 욕하시죠
5100이 묻히잖아요 ㅎ
정청래대표 당원들이 입도적으로
뽑았고
합당 문제는 투표로 결정하면 됩니다
정대표도 안하는게 훨 편하겠지만
고심끝에 제안을 한거구요
지선이 얼마 안남았으니까요
정청래를 안믿으면 믿을사람 아무도
없네요
정청래 화이팅
국민의힘, 개혁신당 지지층에서 반대가 높은 것 보니.. (끄덕끄덕)
국힘은 선거 때 마다 티끌의 박그네까지 대구 시장에 세웁니다.
그런데 우린 왜 자꾸 갈라치기하고 서로 미워하고 욕하려고만 해요????
조국혁신당과 합쳐서 지방선거 제대로 이겨야죠.
이번 대선에서 김문수와 이준석 표 합치면
이재명은 졋어요.
다들 정신차리세요 제발
우리가 서로 싫어하길 바라는건
국힘 분입니다.
정청래를 까고 싶으니 조국당도 끌어온다
뭐 이런 마인드인가요? 대단하십니다
합당 전에 자기당이 좋은 포지션 가져가려고
이말저말 하는거죠
난 신장식이 더 이상한데요? 굳이?
별로 중요한것도 아니니까.
민주당 밥그릇 싸움 이슈화해서 득보는건
이찍들이랑 민주당 내 정치자영업자들밖에 없어요.
적당히 하길.
합당..
민주당 지지층서는 찬성 67.6%·반대 25.2%
혁신당 지지층서도 찬성 71.4%·반대 26.7%
국힘 지지층에서는 찬성 14.5%·반대 67.9%
갈라치고 분탕질치고 야밤에 새벽에 티키타카 난리를 쳐서 1면 올려둬도 당원은 마음은 변화없다요~
푸하하하~~
이건 뭐 적반하장이라고 하기도 뭐하고 수틀리니깐 그냥 밀어부치는 수준이라 말리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