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계속 미래의 사회에 대해서 어떤세상이올것인지 생각해보는중입니다만..
뭐 방향성은 점점 확실하죠.
앞으로는 노동력이아니라 에너지를태워서 경제가돌아가는 세상이될거라는거죠.
저렴한 인건비는 앞으로 이제 경쟁력이아니게될겁니다.
사실 이는 세계질서의 커다란 변환이기도한데, 저렴한 인건비와 노동력 인구수를 장점으로한 개도국들의 성장원동력이 꺼지는걸 의미할겁니다.
한마디로 공장이 거기있을필요가없어요.
세계적 구조에서 성장사다리가 제거되는 시대가된다는거고
리쇼어링은 더 심화될거고,
로봇과 ai에대한 기술패권이 그나라의 미래를 좌우할겁니다.
이 모든건 선진국들이 가지고있는것들이죠.
이제 공장은 저임금을찾아 멀리가지않고
사회적/정치적으로 안정적이고, 에너지수급이 좋은 곳으로 갈겁니다.
<개인적으론 이지점에서 사실 베트남같은나라는 성장동력이 무너질수보있다고생각합니다. >
임금이 저렴한곳이아니라 에너지가 저렴한곳을 찾아가겟죠.
한국은 이 두가지에서 다 준비되야한다는거죠.
ai와 로봇에 대한 플랫폼가 생산능력을 보유해야함과동시에
에너지단가를 떨어트리면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가능해야합니다.
전자는 그래도 이제서라도 정부가 팔을 걷어부치고 준비하는중이라 그나마 다행인점이고
지리적으로 불리한점이 후자죠.
(사실 이점에서 중국이 제일 무섭긴합니다. 앞도적으로 싼 전력생산이 가능한 땅과 미래에필요한 기술을 다 준비하고있죠.)
한국은 지리적으로 재생에너지를 값싸게 대량으로 만들기어렵고
화석연료는 환율에 노출되는 전량수입국이죠.
사실 이걸 해결하려면 핵융합연구가 성공적으로진행되서 에너지생산단가가 거의 제로에 가깝게 줄어들면 다해결되긴하겟지만 아직 실현안된기술이니까요.
현 정부가 신규원전 2기를 추가건설을 승인한것도 결국 여기에 있을겁니다.
그나마 현재 핵융합이 완료되기전엔 결국 원전을 늘려야 미래에대한 그나마 대비가 된다는 판단이겟죠.
아무튼 미래엔 ai플랫폼과 기술을 보유하느냐 그리고 안정적이고ㅑ저렴한 에너지공급이 가능하느냐가 중요한시대가되겟죠.
이런 세상이 오면…
인구수는 큰이슈가 되지 않고, 오히려 적은게 장점인 시대가 올 수도 있죠.
여튼… 누군가는 방법을 찾을 겁니다.
저도 동의합니다.
근데 태양광 발전은 무조건 병행해야합니다.
머스크가 여가에 아주큰 관심을 가지고 있고 범인이 생각허지 않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예로, 발전을 지구가 아니라 우주에서 하는 방법 등등…
이개 되면 24시간 발전 가능하고, 환경 변수 거의 없이 안정적이고 저렴한 에머지 무한공급 가능하죠.
글 잘 봤습니다
좋은 인사이트 감사합니다.
사우디 떡상하나요?
얼마나 많은 양의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느냐가
미래 패권을 결정할듯합니다.
화폐마저도 에너지로 대체되지 않을까 하는데요.
그런데 그 시기가 언제 올까요?
산업혁명 이후부터 현재까지는 늘 중국 노동력의 승리였던 거 같은데 말이죠.
산업혁명 거친 영국이 당시 청나라를 생산력에서 못 눌렀고...
지금도 선진국의 생산력은 중국 노동력에 의존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