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당 대표는 비판하면 안 된다는 국민의힘의 반헌법적 발상
1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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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당 대표 등을 비난한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게
탈당 권유 징계를 내리면서 쓴
결정문이 충격을 주고 있다.
결정문에서
“당 대표는 단순한 자연인 인격체가 아니다”는
취지로
내부 비판 자체를 차단했기 때문이다.
당 대표를
사실상 성역으로 규정한
윤리위의 결정은 궤변을 넘어
위헌적이다.
국민의힘이
과연 민주국가의 정당인지조차 의심케 한다.
“민주주의가 아니라
‘북한 수령론’
‘나치즘’
같은 전체주의,
사이비 민주주의”라는
한동훈 전 대표의 반발이
일리가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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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헌정당은....
정당해체가....답이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