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오세훈 앞섰다...서울시장 양자 대결 격차 '두 자릿수'
6·3 지방선거를 약 5개월 앞둔 가운데 차기 서울시장 양자 대결에서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오세훈 현 서울시장을 두 자릿수 격차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난 24~25일 이틀간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정원오 구청장은 50.5%, 오세훈 시장은 40.3%를 기록했다. '없음'은 6.6%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10.2%포인트로, 지난해 12월 27~28일 같은 방식으로 진행된 조사에서 나타난 격차보다 7.6%포인트 더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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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구청장 하시면서, 그 능력은 어느정도 모두 알고 있잖아요.
시정을 하셔도 잘 하실 것 같습니다.
설마 이게 이렇게 간단히 너무나도 쉽게 해결될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_-;;;;
잼프는 진짜 정말 대단합니다 ㅋㅋㅋㅋ
서울시장은 민주당 색체가 너무 짙으면 어려워요.
원래부터 그랬죠.
이잼 한마디 언급이 이리도 큰겁니다.
아직도 이걸 부정하고 싶은 내부의 적들이 있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