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43231?sid=100
청와대는 이날 “설탕 섭취로 인한 국민 건강권 문제 및 지역·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재투자 재원으로의 활용 방안 등에 대해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여 검토해나갈 계획”이라고 도입 추진을 공식화했다. 그러면서 “국회에서 설탕세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설탕 부담금 도입을 통한 질병 예방 등 국민 건강권 강화 문제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자신의 SNS에 설탕세에 80%가 찬성했다는 여론조사 관련 기사를 공유했다. 그러면 “담배처럼 설탕 부담금으로 설탕 사용 억제”라며 “부담금으로 지역·공공의료 강화에 재투자…여러분 의견은 어떠신가요”라고 적었다. 정치권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이 정도로 운을 띄운 것은 도입 의지가 있다는 의중을 드러낸 것을 봐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당섭취 연구보면
주범은 커피(믹스ㅡㅡ)와 음료입니다.
설탕에 취약하죠.
필요하다고 봅니다.
설탕이 식품가공에 알게모르게 많이 쓰여서 밀가루처럼 영향 받을꺼에요
우리나라가 심각할정도로 당섭취가 많은가요?
증세하고 싶으면 그냥 해야지 뭔 설탕세ㅡㅡ
정말 그렇게 건강이 걱정되면 술이랑 담배세를 올려야죠
지금은 거의 모든 음식에 설탕이 많이 들어가는 것에
불만이 많습니다. 필요한 조치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