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설명 :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한 에콰도르 영사관에 진입을 시도하는 ICE요원들과 이를 저지하는 영사관 직원들 / 에콰도르 외무부 SNS X 계정) LINK
09:30 KST - CNN - 미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미니애폴리스에 있는 에콰도르 영사관에 진입하려다 제지로 철수했으며 에콰도르 외무부는 외교경로를 통해 강력항의했다고 CNN이 속보로 전하고 있습니다.
미 중부시간 화요일 (27일) 오전 11시경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 시에 위치한 에콰도르 영사관에 ICE 소속 병력들이 진입을 시도했으며 에콰도르 영사관 직원들이 이를 저지하고 비상시 대응지침을 발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에콰도르 외교부는 수도 키토에 있는 주 에콰도르 미 대사관과 미국정부에 항의서한을 전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CNN은 미 국무부와 국토안보부에 논평을 요청했으나 응답이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통상 외교공관은 비엔나 협약에 따라 그 나라 자국영토로 간주되며 주재국의 주권이 면제되는 특권을 가집니다.

남의 나라 땅에 막 들어가려고 하는건가요 ㄷㄷ
타국의 수장을 타국내에서 납치한 마당에 영사관쯤이야 눈에 들어오겠어요?
결국 이러니 저러니해도 힘의 논리가 야생처럼 적용됩니다.
세상이 그리 돌아가니 우린 더욱 힘을 기르고 대비할 수 밖에요.
정말, 정말 감사한 것 은 지금 대통령이 룬이 아닌 것이고, 또 감사한 것은 잼이 대통령 인 것 입니다.
트럼프 정부는 정상적으로 끝마치는게 힘들거 같네요
국제법이고, 역사고 관례고 다 필요 없어요.
미국이라는 나라가 얼마나 갈 줄은 모르겠으나, 저런 행위에 대한 청구서가 날아 들 때가 올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