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연초라서 회사일이 휘몰아쳐 주식계좌를 한동안 못봤다고 합니다. 오늘 들어가보고 마치 집나간 가출한 자식이 대기업 취업해서 소고기 사온거 같다고. 와이프님 소고기 사주시려나... ㅋㅋㅋ
저점매수 고수신데여 ㄷㄷㄷ
그 이유가 사놓고 까먹는다고 하더라구요, 자동 장투...
축하드립니다.
소고기 드셔도 되겠어요 ^^:;
"야 나는 어깨도 아니고 눈까리에서 샀다." 라고 하시면서도
얼굴에 웃음끼가 가득하시군요. ㅎ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삼전이 164층 찍었습니다!!
합법적 투기라는 생각이 드네요.
경제 성장이 아닌 미래 기대 심리가 지배하고 거기다 눈치싸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