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뉴 여론조사] 한국인 61%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반대"…찬성, 25.6% 그쳐
4시간전
"덴마크 영유권 침해로 안될 일" 응답 과반
진보·중도 70% 이상 반대 vs 보수 46.9%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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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뉴스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24~26일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중
60.8%가
트럼프의 병합 방침은
"덴마크의
그린란드에 대한
영유권 침해로 해선 안 될 일"이라고 답했다.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방침이
"미국의 국가 안보와
세계 안보를 위해 필요하다"는
응답은
25.6%에 그쳤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자는 13.6%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라에서 반대한다는 응답이 64.9%로 가장 많았고,
서울 63.5%과
인천·경기 62.6%,
강원·제주 62.3%
순으로 기록됐다.
반면 찬성한다는
응답률은
대구·경북 29.3%,
부산·울산·경남 27.2%
순으로 높았다.
대구·경북과
부울경은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방침에
찬성한다는 비율도
55.2%와
53.4%로
낮은 편이었다.
연령대별로는
50대 68.8%,
40대 64.1%,
60대 62.2% 순으로
반대한다는 응답이 많다.
반면 찬성한다는
응답률은
30대 32.9%,
18~29세 31.8%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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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국민의힘 지지자 50.6%는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방침에 찬성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개혁신당 지지자 16.2%,
조국혁신당 13.7%,
민주당 8.8%,
진보장 4.7%가
찬성했다.
이념성향별로는
진보 중 80.1%,
중도 중 70.0%가
반대했다.
반면 보수층에선
찬성 46.9%,
반대 37.9%로
찬성한다는 비율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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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1월 24~26일 3일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100% RDD 방식,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다. 표본수는 2002명(총 통화시도 4만5478명, 응답률 4.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포인트(p)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미국민 여론조사에서도 그린란드 병합 반대 47% vs 찬성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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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예상대로...라는...요...
너무하네요
가쓰라 태프트 밀약도 어쩔 수 없다고 보실거고 식민지 근대화론도 좋아하시겠어요.
마가 종교 에선 트럼프가 재림 에수라던대 그게 기준인가요
비상시 위험한 행동에 가답할 인물들, 서부지법 사태 일으킨 놈들이 여기서 어느 그룹에 얼마나 있을지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