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몇년전으로 돌려봅니다.
이재명은 악마라고 하는 사람들이 널렸습니다.
온갖 글들이 이재명은 안된다고 했죠.
저도 이재명은 뭔가 꺼림칙하다고 생각했었죠.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니 정말 그렇던가요?
문제인이 대통령이 되면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 나라 망한다고 했습니다.
정말 그런가요?
진보는 무능하다고 했습니다.
정말 그런가요?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구요?
망하길 바라는 자들에게 속고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속이려고 하거나, 속고 있거나...
저도 한마디 적어보죠.
보수(라고 자신을 부르는 세력들은)는 악합니다.
자기당 당대표들을 어떻게 하는지 보면 압니다.
자기들끼리 싸울때 보면 알죠.
나쁜 짓을 저질러놓고 어떻게 수습하는지 보면 알죠.
악한 짓을 하고도, 분열을 하고도,
나중 가서 아무 말이 안나오는건 그들이 아니면 악하지 않기 때문이죠.
대한민국의 국민수준이 올라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기치려는 이들과 거기에 속아넘어가는 이들때문에 조금 천천히요.
추가) 얼른, 보수라는 이름이 정상화 되길 바랍니다.
친대기업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이 대통령은 그냥 이 대통령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과거엔 많은 사람들이 자기 맘대로 악마라고 단정해버렸듯,
단정은 하지 않습니다.
생각의 차이 존중합니다.
주가올려주고 대기업 이윤늘어나면 대기업에서 일하는 노동자 처우개선해줘라고 독려하고 그럼 대기업 생태계는 윤택해지겠죠.
그럼 대한민국에 대기업 생태계만 있는가? 하면 또 그건 아니거든요.
지금은 친대기업 맞습니다. 대기업 이외의 생태계는 관심이 없습니다.
임기 시작한지 7개월밖에 안됐어요.
그리고 국회에서 법안, 민생법안 빨리 처리안된다고 하시고 실제로 그런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끌어 나가는 중인데 친대기업이라고 폄하하는게 맞나요?
주식으로라도 부양하면 좋은거 아닌가 싶은데...
그럼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네요.
일을 안하시는것도 아니고 엄청 열심히 하시는데요.
윤석열 뒤에 이어서 지금 이만큼 온 것도 엄청난거 아닌가요?
이재명 스스로가 본인을 반성하고 과거를 사과하고 계속 변하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예전의 섭섭함은 잊고 지금의 이재명을 많은 사람들이 지지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분열하면 안된다며 잘못된 부분을 눈감고 넘어가면 안됩니다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에요
누구나 잘못을 할 수 있습니다
그 잘못을 사과하고 바로잡고 나가야 사람들로 하여금 지지를 받을 수 있다고 봐요
지금의 분열의 시작이 어디였는지 반대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이 왜 그러는지 제대로 듣고 합의점을 찾으려하지않고 무조건 세력의 작업으로만 본다면 분열은 생길수 밖에 없습니다
이재명은 본인을 반성했을 지언정,
이재명을 악마라고 했던 이들중에 반성한 자들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국민은 바보가 아닙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국민은 자기 할일 하느라 바쁩니다.
그리고 그걸 이용하는 이들, 국민들 사이에 숨어있는 소수의 악한 자들이 있을 뿐입니다.
그 악한 이들이 정리되었거나, 반성하거나 하는 걸 본적이 없습니다.
세력의 작업이 없다 말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그들을 처벌하고 제대로 응징했다 말할 수 있을까요?
불과 며칠전 클리앙에서 난리쳤던 이들이 작업 세력이 아니라고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양치기 소년을 믿지 않습니다.
죽을 뻔 하고 유연해졌다고 본인도 말했지만 과연 그럴까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대통령 된 이후 다른 행정 파트에서는 몰아 붙이는게 여전한데 유독 검찰 사법부 개혁에서는 한발 뒤로 물러선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전 그 행위에 대해 욕합니다 내가 할 수 있는건 욕이니까요. 무조건 믿고 지지한다. 각자 판단 하겠지만 내 욕도 이잼은 계산 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 숨어 있는 속내를 모를때는 상식에 기인하는 내 소신을 지켜야 한다고 봅니다. 전 그게 이잼에게 힘을 실어 주는거라 믿습니다.
그런데 이재명을 악마화 했던 이들이 지금은 또 이재명 지킨다고 다른이를 욕하면서 터부시 하고 있는...본인은 잘 알겁니다. 왜 그랬을까 되돌아보고 지금 행위는 민주당에 이재명에게 절대 도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으면 하네요.
비평과 비난은 다르죠. 내 비평이 비난인지 아닌지 되돌아보고 지금은 멈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던저지니 그렇게 저급하게 욕을 해댄거군요
대선후보니 어쩔수 없이 받아는 들였지만
진정한 대통령으론 인정을 안하시는 것 같은
분들이 아직도 많은거군요
그러니 취임 6개월에 하야 탄핵 이런말들도
서슴없이 했던거군요 ...
이재명 악마화 한 사람들이 이동형이 말한 똥파리들이죠 이재명 대신 남경필 찍곘다 하고 검찰개혁에 불만 갖고 이재명 지지철회하고 퇴임후에 두고보자던 사람들입니다.
안희정 박원순 등등 생각해보세요 그때당시 시작된 김어준공격 뉴스공장 TBS 퇴출 등등 언론을 이용해서 시작되고 그거에 현혹되거나 민주당에 똥파리수박들이 그걸이용해 당권을 가지려고 지금도 하고있습니다 벌써 민주당만 이렇게 공격을 하는건 그들의 대선 정권교체 시작된거지요 언론빨리... 잡아야됩니다
보수는 친일 매국노들이죠
나라 팔아먹는 보수가 어느나라에 잇나요...
왜구가 보기에 딱 보수죠
특히 문재인, 조국, 김어준 총수에 대한 비판은 쉽게 입 밖으로 내기 어려웠죠. 외부세력의 갈라치기와 분간이 어렵다는 이유에서 그랬습니다.
그런데 역설적이게도 내부 감정에 휘둘려 남경필을 찍어야 한다 주장한 사람들은, 문재인 정부 시절 내부 비판을 막아온 강성 지지층이었습니다.
이중 일부는 반성 대신 이재명 대통령 적극 지지층을 향해 신천지, 리박스쿨, 일베 같은 집단으로 낙인찍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선 후보 시절 신규 유입된 당원만 해도 120만 명에 달합니다.
이런 낙인찍기는 갈등만 더 키울 뿐입니다. 이재명 적극 지지층 일부가 선을 넘고 과격발언이 설령 문제가 된다 해도 신천지라 부르는건 너무 나간거지요.
물론 세력도 있긴 하겠죠. 2찍세력이 보낸 첩자도 있겠고, 어디 펨코 디씨 쯤에서 놀다 건너와 1찍으로 전향해 말이 거친 분들도 있겠죠. 진영이탈만 하지 않는다면 뭐가 문제 겠습니까
님 말대로 국민은 성숙해졌는데 이제는느닷없는 세력몰이는 그만했음 좋겠습니다.
글 내용으로 판단해야죠. 비판과 비난은 구분하고 성숙하게 비판을 받아들일 자세가 필요합니다. 합리적 내부 비판을 했는데 반박대신 신천지 세력으로 몰리면 같은진영에게 엄청난 상처를 입히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특정 인물 중심의 선악 구분법도 이제는 그만했으면 좋겠고 내부 비판을 강제로 막으면 언젠가는 봇물 터지듯 터질 수밖에 없습니다. 자유로운 소통과 합리적 비판이 오히려 갈등을 치유하고 진영내부를 건강하게 하는겁니다.
예를 들어, 이대남 일부가 이준석을 신봉하는 것도, 사실 그가 자기 의견을 들어준다는 착각에 속은 결과아니겠어요?
결국 사람들의 감정을 억누르거나 상처 주지 않고, 자유롭게 발언하도록 허용하는 것이 진짜 분열을 막는 안전하고 건강한 방식입니다.
현재 생태계 교란 생물로 지정된 것은 총 24개 종으로, 뉴트리아·큰입배스·파랑볼우럭·황소개구리·붉은귀거북속·꽃매미·붉은불개미·가시박·단풍잎돼지풀·돼지풀·서양금혼초·미국쑥부쟁이·가시상추·서양등골나물·양미역취·애기수영·도깨비가지·물참새피·털물참새피·갯줄풀·영국갯끈풀
그리고 클량이찍이 있습니다.
그중에 이찍은 매우 교활하고 아닌척 매우 거짓말을 잘하고 선동질에 합리화 혐오 공작 불만등의 표현을 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