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에만 시작 했어도 수익률이 100퍼센트 가 넘어가는....그런 ETF가 많아요..
앞으로도 성장, 올라갈 여지는 많다고봅니다....
서민들이 더, ETF, 주식, ...이런거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돈절약해서 ETF 1주라도 더 사고, 삼성전자 1주라도 더 사고
그런 방향으로 해야죠...
돈이 없을수록, 내가 가난할수록, 투자는 더 해야합니다.
1년전에만 시작 했어도 수익률이 100퍼센트 가 넘어가는....그런 ETF가 많아요..
앞으로도 성장, 올라갈 여지는 많다고봅니다....
서민들이 더, ETF, 주식, ...이런거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돈절약해서 ETF 1주라도 더 사고, 삼성전자 1주라도 더 사고
그런 방향으로 해야죠...
돈이 없을수록, 내가 가난할수록, 투자는 더 해야합니다.
저도 예전에 적금때문에 중국 상승기에 투자 못하다 너무 억울해서 적금 끝나고 중국펀드에 뒤늦게 몰빵했더니 반토막이 나버렸습니다 어린나이에 아주 호되게 배우고 시작 했었죠
국내가 아무리 잘나가도 글로벌 악재는 못이깁니다
미국 실업률을 잘 봐가면서 투자 해야 할듯합니다
와 들고 있었으면 20년째 본전도 못왔군요 저때 물린사람들이 많았죠 유행도 컷구요 지금의 s&p 만큼이나 유행이어서 옆집 아저씨도 엄마 아빠도 다들 중국 펀드 하던 시절이 있었죠
지금보니 한 국가의 지수가 무슨 작전주 차트처럼 움직였군요
예전에 중국 펀드 열풍일 때가 있었죠... 누구나 들어가면 수십프로 이득.
고생하셨네요 ㅠㅠ
시차만 차이나지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금 뭐라도 들고 있어야 되는게 결국은 통화량 팽창 인플레
때문이라도 우상향 하는 거죠. 부동산은 특정지역만 오르니 특정 지역 부동산은 비싸서 사기
힘드니 차라리 ETF라도 사서 들고 있어야죠. 물릴때 물려도 어차피 전세계가 돈을 계속 풀고
있어서 인플레는 지속될거고 물려도 다시 본전 찾고 수익은 줄겁니다
사는 가격과 파는 가격의 갭이 생각보다 크잖아요.
결론적으로는 KRX 금시장으로 해야.. 그나마... 0.6%정도 손해... ㄷㄷㄷ
그 전까지 '펀드는 원금 손해 볼 확률이 높은' 금융 투자 방법이라고 생각했어요.
정말 ETF를 몇 년만 일찍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이런 건 정부 차원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국민들에게 홍보하고 긍정적 마인드를 심어줘야 한다고 봐요.
미국 사람들은 직장만 다닐 수 있다면 수십년동안 연금을 ETF 등에 차곡차곡 적립해서 은퇴할 때엔 윤택하게 살게 된다던데
한국사람들도 수십년 전부터 이렇게 할 수 있었다면... 이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저는 20년 가까이 유지한 펀드 있는데, 24년 말까지는 수익율 40~50%대였다가, 오늘 보니 143%네요...
심지어 빚이 많이 있어도, 이런 거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부동산이라면 몇천만원 몇억원을 일단 모으고 시작해야 하지만
윗분들 말씀대로 주식은 몇천원씩 사모으는 것으로도 시작할 수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