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면 이긴다" 부동산 시장 맹신 꺾으려면?" 이라는 제목의 뉴스입니다.
버티는 사람들은 누구인가요?
다주택자들은 모두 집을 팔아라 그 뜻은 아닐 것입니다.
누군가는 월세도 살고 전세도 살아야 하니까요.
또 누군가는 월세로 수입을 삼고, 전세로 수입을 삼아야 하니까요.
그런데 버티지 못한다 버틴다는 뉴스가 하루에도 몇번씩 나옵니다.
결국 집값의 원흉을 다시 다주택자로 정하기로 한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모든 다주택자 몰아내자는 예전의 그 때로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앞으로 다주택 매도 시 양도세 유예 안해준다는 말이 나옵니다. 무슨뜻일까요.
한번 속으면 실수고 두번 속으면 바보고 세번 속으면 공범임니다.
"미국 주식 팔고 한국 주식 사면 양도세 유예해준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미국 주식 팔고 한국 주식 사는게 이득이란 뜻입니다."
이게 왜 미국 주식 팔고 한국 주식 사는게 이득이라는 뜻으로 결론이 날까요?
그냥 떳떳하게 하면 됩니다;;; 미장할사람 하고 국장할 사람 하고 부동산 다주택 할사람 하고
그에 따라 책임 의무 지면 되는거죠. 스스로가 왜 죄인이 되려고 하는지
뭐 양도세 내고, 보유세도 내면서 다주택하고 싶다면 하셔도 됩니다.
초고가 비거주 1주택, 수도권 다주택자들은 보유 주택수 비례해서 세금 과감히 올려받고, 보유물건 시장에 매물로 내놓을 수 있게하고
LH, SH는 직접 공공주택 개발하여 적정가에 청년, 신혼, 무주택자에 공급하고
상법개정, 중복상장, 상속을 위한 주가 억누르기를 법적으로 금지시켜 주가 부양하고 부동산 돈을 주식시장으로 유도 해야합니다.
이번이 이재명 대통령 있을때가 정말 마지막 기회입니다.
월세상승을 어떻게 해결하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