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서리풀 복합단지
용산에 임대 1만세대...
Cbd ybd 사이 용산이 들어가서 강북 업무 지구가 강남 업무지구 대항하는 예상이 있었는데 힘들어지겠네요
Gbd는 삼성 현차 부지도 있지만
예전 서초구 정보사 부지에 엄청난 규모의 복합 업무 지구를 조성중이라 위상이 커지겠네요.
오피스 쇼핑몰 공연장 박물관이 들어서고 이미 착공해서 땅 열심히 파고있어 현차보다 먼저 완공 될듯하네요.
사업이 완료되면 서울 서초구 서초동 1005-6번지 일원에 지하 7층~지상 19층, 연면적 약 59만8405.5㎡(약 18만1335평) 규모 오피스와 공연장, 박물관 등을 갖춘 ‘친환경 문화·업무 복합시설’이 들어선다.
부지 면적만 보면 현차보다 훨씬 크네요.
막말로 차라리 저기에 군인 아파트 짓고 묶어두었으면 군인 복지 확보하고 더 좋았을지도요 ㅎㅎ
용산에도 미군 포함 군 기지 마저 묶어두었으면 덜 아쉬었지 않았을까요
야전에 있을땐 20-30년 된 낡은 아파트 살다가 한강 뷰 보이는 싸제 아파트 살면 눈 돌아갈만하죠
지금 GBC-MICE부터 말씀하신 정보사부지에 기존 테헤란로 용적률 상향까지 테헤란로 업무지구가 계속 힘을 키우고 있는데다가 고속터미널/수서역 복합개발에 경부간선 지하화까지 지원사격하는 판인데 CBD, YBD는 지원군 하나 없이 서울 업무지구 파워게임하는 형국이죠.
용산 국제업무지구가 오세훈 1기에서 끝난게 아니라 박시장님도 붙들고 있었던 서울을 더욱 더 세계 대도시들과 어깨를 나란히하도록 만들면서 GBD에 편중된 힘을 빼는 프로젝트였는데 말이죠. 원효로 복합개발, 한강로 복합개발, GTX/공항철도/신분당선의 광역 철도교통 연결, 서울역과 여의도 대개조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서울 업무지구의 대변혁인데 아파트무새에 다 망가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