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에는 "3.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반대한민국 세력에 맞서 대결전선을 구축하겠습니다." "4. 대한민국 건국의 정통성을 계승하는 발전적 시각을 제시하겠습니다."
정확한지 모르겠지만 나무위키 설명으로는
"2005년 설립되었고 설립자는 조선일보 편집국장과 디지틀조선일보 사장을 역임한 인보길 회장이다. 현 대표이사는 조선일보 영상뉴스 편성부장을 역임한 이성복, 논설실장은 김영이다.
원래 친박 성향이던 데일리안에서 노선 투쟁 끝에 친이 노선을 표방하며 갈라졌다. 이 때문에 데일리안과 뉴데일리는 서로 뿌리가 같은 자매 매체로 평가받는다. 심지어 뉴데일리에서 데일리안으로 이직한 기자들도 꽤 된다. 물론 박근혜 정부가 들어선 이후엔 뉴데일리와 데일리안 모두 친박 성향으로 변했다.
창립 이래 정치적 성향과 논조는 [자유주의] [보수] [우파]다. 선명성에 있어서는 조선일보나 문화일보를 뛰어넘는다는 평도 있다."
JarvisT
IP 183.♡.107.189
01-27
2026-01-27 21:07:56
·
전 정부랑 여당이 미국 대법원 판결 기다리면서 서두르지 않는다 느낌이었는데요? 환율도 있고 다른나라 하는것도 보고요
근데 혹시 트럼프 급발진 예측 하셨어요?
이건 그냥 트럼프식 불확실성입니다 MOU에 기한 같은 것도 없었다고 합니다
오히려 트럼프가 다른 목적이 있다라는 말도 나오던데요? ㅋ
전 그냥 국내외적으로 쫄리니까 돈 빨리내놓으라고 우리 타겟잡은 거 같던데요
투플러스
IP 106.♡.3.146
01-27
2026-01-27 21:09:22
·
위원장이 국힘이라서 미룬거죠
ANDREA
IP 211.♡.120.141
01-27
2026-01-27 21:28:03
·
하필 가져와도 뉴데일리인가요? MBC가 어떻게 평가했는지 한번 보시죠.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796681_37004.html [앵커] 한미 양국이 관세협상에 합의한 게 불과 석 달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갑자기 협상을 뒤엎을 정도로 정말 우리가 약속을 제대로 안 지킨 걸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당초 법안 통과 시점을 약속한 적도 없고, 정상적인 외교 경로로 이뤄진 논의 또한 전혀 없었는데, 억지 주장을 이번에도 반복하고 있는 건데요.
회사소개에는
"3.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반대한민국 세력에 맞서 대결전선을 구축하겠습니다."
"4. 대한민국 건국의 정통성을 계승하는 발전적 시각을 제시하겠습니다."
정확한지 모르겠지만 나무위키 설명으로는
"2005년 설립되었고 설립자는 조선일보 편집국장과 디지틀조선일보 사장을 역임한 인보길 회장이다. 현 대표이사는 조선일보 영상뉴스 편성부장을 역임한 이성복, 논설실장은 김영이다.
원래 친박 성향이던 데일리안에서 노선 투쟁 끝에 친이 노선을 표방하며 갈라졌다. 이 때문에 데일리안과 뉴데일리는 서로 뿌리가 같은 자매 매체로 평가받는다. 심지어 뉴데일리에서 데일리안으로 이직한 기자들도 꽤 된다. 물론 박근혜 정부가 들어선 이후엔 뉴데일리와 데일리안 모두 친박 성향으로 변했다.
창립 이래 정치적 성향과 논조는 [자유주의] [보수] [우파]다. 선명성에 있어서는 조선일보나 문화일보를 뛰어넘는다는 평도 있다."
서두르지 않는다 느낌이었는데요? 환율도 있고
다른나라 하는것도 보고요
근데 혹시 트럼프 급발진 예측 하셨어요?
이건 그냥 트럼프식 불확실성입니다
MOU에 기한 같은 것도 없었다고 합니다
오히려 트럼프가 다른 목적이 있다라는 말도 나오던데요? ㅋ
전 그냥 국내외적으로 쫄리니까 돈 빨리내놓으라고 우리 타겟잡은 거 같던데요
MBC가 어떻게 평가했는지 한번 보시죠.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796681_37004.html
[앵커] 한미 양국이 관세협상에 합의한 게 불과 석 달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갑자기 협상을 뒤엎을 정도로 정말 우리가 약속을 제대로 안 지킨 걸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당초 법안 통과 시점을 약속한 적도 없고, 정상적인 외교 경로로 이뤄진 논의 또한 전혀 없었는데, 억지 주장을 이번에도 반복하고 있는 건데요.
투자는 양국간 약속으로 비준이되면 되돌리기 힘들죠.
진정 나라를 위하는 사람들은 정청래를 까는 사람들이 아니라 정청래를 실드치는 사람들이란 느낌이 드네요.
이걸 마치 민주당이 지연해서 그래서 정청래나
반명이라는 프레임 씌우는 세력들의 몰염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