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발표된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작 발표에서 무려 16개나 노미네이트되며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운 씨너스 : 죄인들과 13개 후보를 올리며 강력한 작품상 후보로 점쳐지고 있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가 내일부터 재개봉 예정입니다. 상영 차수는 적습니다만 못본 분들께는 관람할 좋은 기회가 될듯 싶네요.
참고로 짤에서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의 개수가 12개, 13개로 다른건 남우조연상 후보에 2명이 올라갔기 때문입니다. 주제가상에 2개를 올려 13개 부문 14개 후보를 기록한 라라랜드와 같은 케이스입니다.
완전 다른 매력의 두 영화라 예상이 안되네요...
두 영화다 연출력이랑 배우 연기들이 대박...
저도 F1 아이맥스 영화관에서 보고나서는 감명깊긴했는데....
집에서 다시 보니까 그 감동이 안살더라구요... ㅋㅋ
사운드 화면 빨로 인한 오락성 극대화 영화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