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북6 프로입니다 전작보다 80만원 이상 올라간 가격에 정가는 높이고 특가로 풀어주려나보다 기대하고 있었는데 첫 라방에 잇썹을 데려왔음에도 할인율 자체는 갤북5때랑 비슷해서 30만명이 들어와봤지만 (네이버는 시청자수는 해당 라이브 누적이라고 하네요) 27개 팔린 상황..
월급 수준인데 사기 쉽지 않아보이네요
가격을 못 정해서 출시가 밀리고 있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리네요.
그냥 당근 사죠 ㅎㅎ
이제 개인용 pc의 시대가 끝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조금 비싸지만 이번 모델을 사둬야 하나 생각이 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