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에서 헌혈을 독감과 계절탓 하는 건 안일한 생각 같네요 헌혈량 부족한지는 한참 되었고 전년 동월 대비 대폭 감소하여 혈액 수급 비상이 걸린 상태인데 정상화 되고 있다고 보고 하는게 맞나요 24년부터 헌혈이 개인봉사 활동과 입시로 반영되지 않으면서 1020세대 헌혈 참여율이 급감했지만 대안은 커녕 적십자혈액원은 25년 들어 영화표 최저가 입찰에도 실패해 헌혈량은 더 감소 했죠 제시한 입찰가가 너무 낮아 영화관들도 입찰에 응하지 않았거든요 헌혈 증정품은 10여년전에도 5천원 지금도 5천원 수준 인데 혈액제재 수가는 많게는 2배까지 상승했죠 헌혈자 들에게 제대로 된 기념품 하나 증정하지도 못하면서 헌혈 안한다고 탓 하는 건 좀 웃긴 겁니다 두쫀쿠 같은 것으로 반짝 하지 말고 보건복지부에서 진상을 파악해 증정품 금액 수준 개선 하고 혈액원 운영에 문제가 있으면 감사 요청 하거나 복지부 보조금 부족이 문제라면 인상이라도 해서 헌혈을 독려 해야죠
사용 하려고 구입했으면 언제까지 교육해서 언제부터 사용 할 것인가가 있어야...
(안 챙기면 안전 핑계로 오랜 기간 동안 야간에 사용 안한다에 500원 겁니다. :-)
제가 50번 넘게 했지만 시간 아까워서 안가요.
이게 봉사 정신 이런거 말하지만 결국 해야할 소구가 없는겁니다
헌혈증 3장 주니 피 한봉지 였어요. 그이상은 안받아주더라구요.
원래 이런건지...
헌혈한 사람에 대한 혜택이 너무 작아서죠.
금전으로든 물질로든 적절한 댓가를 치루고
만일 내가 수혈이 필요할때 최우선 순위를 주던가 하면서
혜택이 커야 헌혈을 하죠.
생동성 실험 젊은이들 지원 하는것 결국 돈때문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