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한미협상 MOU, 국회 비준 대상 아냐…특별법 신속처리 예정"
"여야 원내대표, 필버 오남용 방지법 논의…與 쿠팡 바로잡기 TF 발족"
민주당은 한미 간 관세협상 합의 내용을 담은 MOU 이행을 위해 대미투자특별법을 발의했으며
이 법안을 처리하면 국내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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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로 열리는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는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한 국회법 개정안이 논의된다고 김 원내대변인은 전했다.
그는 "확정은 아니지만 사회권 이양과 전자투표 도입, 두 개 내용으로 압축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합의되면 오는 29일 (본회의에) 상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