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서울시장 정원오 50.5%, 오세훈 40.3%…한달 전보다 더 벌어졌다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여론조사 업체 조원씨앤아이가 지난 24~25일 이틀간 서울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정원오 성동구청장과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한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정원오 구청장이 50.5%, 오세훈 시장이 40.3%로 나타났다. '없음'은 6.6%였다.
같은 기관의 직전 조사인 지난해 12월 27~28일 실시한 조사에서는 정원오 구청장 40.1%, 오세훈 시장 37.5%였는데 격차가 한달 사이 더 벌어진 셈이다.
(임종석 쪽 거절 못한다는 소문이 있던데) 제발 선 잘 그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