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관련,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과 김광일 부회장(홈플러스 공동 대표) 등 임원진 4명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고발 예정>
수 십여년을 홈플러스에 몸 담았던 직원들과 협력업체, 입점업체 관계자분들의 심정을 헤아리면 마음이 아파 눈물이 흐릅니다...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할 일입니다.
바보 같은 저는, 저와 전혀 무관하지만 도저히 가만 있을 수 없어 또 개입합니다.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과 김광일 부회장(홈플러스 공동 대표) 등은 구속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구속영장실질심사에서 “불구속이 돼야 임직원 급여 지급 등 회사 운영을 이어갈 수 있다”며 불구속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선처를 호소한 것으로 다수의 언론을 통해 공개됐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구속을 모면하기 위해 거짓과 기망으로 재판부를 속였다는 것이 이어진 언론 기사과 방송을 통해 드러났습니다.
이에,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과 김광일 부회장(홈플러스 공동 대표) 등 임원진 4명에 대해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고발을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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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핵심 내용
김병주 MBK 회장과 김광일 부회장은 지난 13일 영장실질심사에서 “불구속 상태여야 임직원 급여 지급 등 회사 운영을 이어갈 수 있다”며 선처를 호소.
법원이 14일 새벽 구속영장을 기각하자마자 홈플러스는 전 직원에게 1월 급여 미지급 통보 및 추가 폐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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