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김프로·슈카 등 유튜버 간담회…청년 소통방안 모색 뉴시스
허은아 국민통합비서관 주재 '다시청 대화' 5차 간담회 열려
참석자들"청년 언어로 정책 대화해야"
유튜버 '김프로'는 "청년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트렌드에 민감해야 한다"며 "정책 규제 등 중요 사안 결정 시 대다수 유튜버·크리에이터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尹 민토 출연’ 슈카, 이번엔 李정부 간담회 참석… 무슨 말 했나 보니 서울신문
슈카는 “청년들과의 대화에서는 기존 정치 언어가 아닌 청년의 언어로 정책적 소통이 이뤄져야 공감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슈카는 자기도 자기의 말을 어렵게 하네요.
그래야 들을건 듣고 틀린건 논파를 하죠.
서로 제말만 따로 하는건 평행선만 달리는 형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