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88458?cds=news_my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88460?sid=102
https://news.cpbc.co.kr/article/1170170?division=NAVER
AI로 데이터센터 중요성은 커지고 원전도 SMR급을 윤석열때 하려던거 그대로 한다고 들었는데 결국 시민단체와 종교계는 반대 시위하고 원전정책 예나 지금이나 꾸준히 반대하던 일부 언론들도 우려를 표하는군요.공론화기간도 한달밖에 안된채로 발표한거라며 비판합니다.
저는 정부가 대선전부터 에너지 믹스 정책으로 갈것 같다는 보도나 발언들도 봐서 그런지 어느정도 예상은 됐습니다만
이런 반발도 예상 못한건 아니겠죠.
난관 넘어서 에너지 수급문제나 환경문제들이 없으면 좋겠습니다.어디 지역을 가느냐 방폐기물장은 어떻게 하느냐도 공청회를 많이 거쳐야겠네요.
원전은 서해 동해 남해등 대부분 해안가에 지으니까 용인에 짓는것은 불가능할것 같구요.
전기 생산은 현재 산업을 유지하려면 답이 없으니.. 가는 거고.. 노후 원전도 재정비해서 사용해야 할 거고..
뭐 지금추세라면.. 이민 없는 경우
100년 뒤면 대한민국 인구는 800만명 수준이고
200년 뒤면 대한민국 인구는 13만명 수준입니다.
어느 순간 가면.. 지역 반발이고 뭐고.. 고준위 방사성 물질 폐기하는 장소는 땅들이 텅텅 비어 있을 테니.. 마련 되겠죠. -_-;;
어디에 짓냐..
지금 시작해도 10년이상 걸린다..
안전하냐..
등등에 의문점을 가지지만
현실적으로 신규 설치는 불가피 하다는 입장입니다.
이걸 너무 정치적 정략적으로 편에따라서 찬반이 갈리지 말아야 한다고 봅니다.
오직 실용으로만 판단하면 되지 않을까요..
신규설치가 불가피해진건 맞는거 같습니다. 할 수 있는건 다 해야하는 상황이니까요.
근데 이재명 대통령의 생각대로 태양광이 2030년 이후에는 원자력 발전 수준으로 발전 단가가 낮아질거라고 합니다.
그 이후가 되면? 더 싸질수도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거죠.
원전 지을 부지조차 결정이 안된상태에서도 10년이 걸리는데 부지선정 반대 여론에
일본에 큰 지진이라도 나면 또 6개월 1년씩 늦어질지도 모릅니다.
실용으로 판단하려면 재생에너지에 올인하는게 맞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짜로 할 수 있는건 다 해야죠.
(기존 원전 덕분에 온갖 혜택을 누렸던) 주민들이 원전 추가 하라고 서명까지 하는 동네죠.
그래서 지붕 태양광을 좀 적극적으로 보급하는 방안이 어떤가 해요. 테슬라 에너지 파워월 처럼 소형 ess 랑 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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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기사 발췌) 중저준위 방폐장 건설은 노무현 정부의 최대 치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해법은 이해찬 전 총리가 제시했다. 사용후핵연료를 제외한 중저준위 방폐장부터 짓자는 것이 첫째 해법이고, 주민투표를 통해 후보지를 선정하자는 것이 둘째 해법이었다. 중저준위 방폐장을 유치한 곳에는 한국수력원자력 본사를 이전시키고 양성자 가속기를 지어주자는 것이 셋째 해법이었다.
그러자 상황이 180도로 변했다. 여러 지방자치단체가 유치전에 뛰어들었고, 그 가운데 주민투표에서 89.5%의 찬성률을 보인 경북 경주가 우승자가 됐다.
제작하면은 , 동해안 서해안으로
필요할때 옮겨다니면
좋을듯도 합니다.
(기존 원전 덕분에 온갖 혜택을 누렸던) 주민들이 원전 추가 하라고 서명까지 하는 동네죠.
원전 안 쓰면 그만큼 화력발전소를 더 돌려야 하는데, 그게 환경 문제가 더 심각한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