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가 될수있어 간단히 적습니다.
탈모약복용한지 1년 되었고
약이 떨어져 구입하러 종로병원 방문했습니다.
종로5가쪽에 처방전 장사가 주인 병원들이 있고
그병원처방 처내는 약국들 있습니다.
1년 먹어보고 자료도 찾아보고 어느정도 혼자 판단이 되어서 처방전 병원도 상관없어서 방문했습니다.
공장같은 느낌이라 친절 서비스보다는 작업 같은느낌임니다.
사람도 많이오고. 처내야하는 일도 많아서 이해합니다. 불친절하다는게 아님니다. 기계적 효율적이란 말이지.
탈모처방 처음이시고 자세한 상담, 진단 바라시면 안가시는게 나을검니다. 진료 시간도 짧고 사람도 많고 여건도 안됨니다.
1년 4900원 처방전
1년 피나스테리드 제네릭 88640원
더자세한 내용은 대다모글 검색 하시면 자료많아요.
나이들면 빠지고 없어지는게 맞지만
조금 더 붙들고 있어봅시다.
바꿔봐야 겠네요.
정보글 감사합니다.
위성도시 쪽에도 생기더군요. 서울 아니라면, 차비 시간 따지면
그런 곳이 가성비 더 나을지도요...
병원 재방문이라서 의사 면담없이 처방전만 원하면, 그냥 처방전만 주더라구요.
코털이 수염처럼 자라고 등과 팔에 빗질이 가능할 정도ㅜㅜ
참고로 저 여자입니
약 끊어도 부종이 안 가라앉아 애먹었네요,,
양약은 부작용도 조심해야해요,,
그뒤 까만콩자반을 계속 먹으니 빠지기도 하지만 새로 올라오는 머리도 꾸준히 있어서 버팁니다..
피나 제네릭이 300원 초반에서 250원 근처로 내렸습니다.
많이 찾는 약이라 더내려 갈거 같아요.
보조영양제로 국산 판토가 하루 3번 꼭
먹어주고, 그라비티 샴푸로 관리 하니
거의 안빠지더라구요
발현되지 않았는데도
유전력이 있어서 미리 먹기 시작했는데
친척 동생이나 형은 빠지고 늦게 들어가서
허탈해 하던데.. 일찍 들어가는게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