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도 선거지만, 검색해보니 군위가 민생지원금을 54만원을 준다는군요? ㅋㅋ
인구가 지속 줄어드는 곳에 갑자기 이렇게 늘면 바로 잡히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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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기준 군위군 인구는 2만 2335명이다.
이런 인구가 불과 1개월 뒤인 12월 117명이 증가한 2만 2452명으로 늘어났다.
8개 읍면 모두 인구가 증가했다. 군위읍이 4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효령면 27명, 삼국유사면 15명, 의흥면 12명, 부계면 11명, 소보면 8명, 우보·산성면 각 2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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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관계자는 “이달부터 지급되는 민생안전지원금 수령을 목적으로 위장 전입한 경우가 일부 있을 수 있다”면서 “전입 신고한 사람을 상대로 전입하게 된 구체적인 경위에 대해 파악하는 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군위는 인구가 적은 만큼 판세가 팽팽할 경우 수십 표 차로도 당락이 결정될 수 있다.
어느 지역에서는,
농촌 기본소득 준다고,
인접 지역에서 전입이 늘어났습니다.
https://mbcgn.kr/01_new/new01_view.asp?idx=403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