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한 누리꾼이 자신에게 악플을 달았다고 주장하며 해당 누리꾼의 가족 사진을 무단으로 퍼와 ‘과도한 대응’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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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글에 한 누리꾼이 “니는 가만히 있어라”라고 댓글을 달자, 배 의원은 “내 페북 와서 반말 큰소리네”라고 대댓글을 달았다.
배 의원은 뒤이어 “자식 사진 걸어 놓고 악플질”이라는 추가적인 대댓글과 함께
해당 누리꾼의 가족으로 추정되는 여아 사진을 모자이크 처리 없이 올렸다.
이 누리꾼의 페이스북 커버 사진과 동일한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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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거 크네요.... 유권자의 자식 사진을 자기 페이스북에 댓글로 올려버렸네요
어떤형태든 자기가 불이익 당하거나 그럴거같으면
싸우자는 식...
저게 정치인 취할 자세인지 심히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