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아일리시, 미니애폴리스 총격에 분노 "동료 연예인들, 침묵할 건가"
12분전
그래미 어워드를 휩쓴
싱어송라이터
빌리 아일리시(24)가
미국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치명적인 총격 사건과
이민세관집행국(ICE) 증원 조치를 둘러싸고
공개 비판을 하며
할리우드 스타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논란은
트럼프 행정부가
미니애폴리스에 수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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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올리비아 로드리고는
"ICE의
행동은 양심을 찾기 힘든 수준이지만
우리는 무력하지 않다.
우리의 행동은 의미가 있다.
나는 미네소타와 함께한다"고 밝혔고,
아리아나 그란데
역시
ICE 해체를 주장한
뉴욕시장 게시물을
공유하며 간접적으로 뜻을 같이했다.
선댄스 영화제에 참석한
에드워드 노튼은
현지 인터뷰에서 총파업을 촉구했다.
같은 영화제에서
나탈리 포트만과
올리비아 와일드는
'ICE OUT'
문구가 적힌 핀을 착용하고
레드카펫에 등장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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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페드로 파스칼 역시 소셜 미디어를 통해
프레티와
또 다른 총격
피해자 르네 굿의 사망 소식을 알리는 게시물을 공유하며
"두 명이 사망했다.
미국인은 진실을 알 권리가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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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민주 정부와
권위주의 정권을 가르는 경계선"이라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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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포트만→마크 러팔로, 美이민단속 총격 사건 규탄 "냉혈한 살인"
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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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리 커티스는
"이들은
미국의 시민이었지만
우리 정부에 의해 총을 맞았다.
우린 이 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라고 했고,
제니퍼 애니스톤은
알렉스 프레티 부모가 올린 글을 공유하며
애도의 뜻을 밝혔다.
가수들도 나섰다.
빌리 아일리시는
"함께할 것인가 침묵할 것인가"라며
동료 연예인들의 참여를 촉구했으며,
올리비아 로드리고는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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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정권의...
영장없는....
체포...감금...
민간인..사살에...
모든...
국민들이....
연대해서...대항하면....
승리할수..있습니다...
우리나라도...
12.3...내란을....
국민들이...막아냈습니다...
자기...
국민들에게...
총으로...발포한...
대통령과...
여당은...
역할을...
제대로...하고...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