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다보면 시스템 데이터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져 제 기준 512GB중에서 OS와 함께 230GB를 차지 하고 삭제하고 정리하는 것도 굉장히 어렵게 만들어 놨습니다. 이건 한 10년전부터 이랬던걸로 기억 하는데 왜 안고쳐주나 모르겠네요. 더 많은 스토리지를 팔아먹으려고 일부러 안고쳐주나 싶을 정도입니다. ㅋㅋㅋ


쓰다보면 시스템 데이터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져 제 기준 512GB중에서 OS와 함께 230GB를 차지 하고 삭제하고 정리하는 것도 굉장히 어렵게 만들어 놨습니다. 이건 한 10년전부터 이랬던걸로 기억 하는데 왜 안고쳐주나 모르겠네요. 더 많은 스토리지를 팔아먹으려고 일부러 안고쳐주나 싶을 정도입니다. ㅋㅋㅋ
디스크 정리 앱으로 지우고 지우고 합니다. 윈도우도 시스템 데이터가 차지하지만 비교도 안되는 것 같아요.
Os업데이트를 하다가 중간에 오류가 있거나 하면 다운받던 용량이 그대로 남고 새로 다시 다운받아지는것 같습니다
이게 다음 os 업데이트라던가 하면서 지워져야 정상인데 진짜로 없어지긴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그렇게 오래 둘 수가 없어서 결국 밀고 복원했거든요
시스템 데이터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애플마크 > 시스템설정 > 일반 > 저장공간 > 개발항목 옆에 ! 표 선택해서 한땀 한땀 지울 수는 있습니다.
문제는 쓰레기값이 시스템 데이터에 잔뜩 있어서 문제에요.ㅠ.ㅠ
CleanMyMac(유료) 으로 가끔
Onyx(무료) 로 가끔
조지고 씁니다.
그래서 저는 페이지/넘버스 등 사용하지 않는 앱들은 지워버립니다.
c:\users\유저명\appData ...
맥은 안그런줄 알았는데 마찬가지였군요
역할도 윈도우의 AppData와 비슷합니다.
iPhoneOS 가 iOS 로 리네이밍 되었을때
OSX 는 macOS 로 리네이밍 되었죠.
10년도 넘었어요.
맥OS 버리고
유닉스 쳐박았을 때 OSX
Macos 11 는 2020년 런칭이라 10년 까지는 안되엇습니다
iOS로 브렌딩 된건 2010년 이고요
일단 저도 착각한 부분이 있군요.
iOS 발표와 동시에 변경된줄 알았는데 잘못 알았네요. (iOS는 2010년)
다만, OSX -> macOS가 2020년은 아니구요. 2016년 입니다.
2020년에 BigSur 가 macOS 11 으로 나왔는데
OSX 이 macOS 로 바뀐건 빅서때 바뀐게 아니라, 2016년에 발표한
Sierra (macOS 10.12) 부터 입니다.
OSX 이름 달고나온 가장 마지막 버전은 2015년 El Capitan (OSX 10.11) 이었구요.
올해가 2026년 이니.. 10년이 넘은건 아니고.. 10년째 되네요.
입니다. -_-;
----------------------------------------------
맥 디스크 용량 관리 유틸리티 Daisy Disk 에서는 해당 공간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네요.
참고 하세요. 기계 번역이라 좀 어색합니다.
정화 가능한 공간
정화 가능한 공간이란 무엇입니까?
Mac에서 사용 가능한 디스크 공간을 확인하면, 실제로 무료가 아니지만 애플리케이션에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macOS에서는 이를 “purgeable space”라고 합니다.
삭제 가능한 공간은 주로 Time Machine의 로컬 스냅샷과 캐시, 슬립 이미지, 스왑 파일 및 기타 임시 시스템 파일로 구성됩니다.
애플리케이션이 현재 사용 가능한 공간보다 더 많은 디스크 공간을 요청하면, 시스템은 자동적으로 즉시 해당 공간을 정제 가능한 공간에서 회수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유 공간이 부족하지 않을 때 macOS는 설계상 디스크 용량의 최대 80%까지 고갈 가능한 공간을 쌓을 수 있습니다.
시스템은 백그라운드에서 현재 삭제 가능한 공간의 양을 비동기적으로 계산하며, 종종 귀하의 행동과 그 작업이 삭제 가능한 공간에 미치는 영향 사이에 몇 초에서 몇 분까지 상당한 지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정화 가능한 공간 회수
정화 가능한 공간은 macOS의 설계에 의해 존재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걱정하실 필요 없으며, 그냥 두세요 — 필요에 따라 자동으로 회수됩니다.
하지만 특정 경우에는 강제 정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파티션을 만들기 위해 일정량의 디스크 공간을 확보해야 할 때나, 단순히 문제가 발생하여 삭제 가능한 공간이 통제 불능 상태가 되는 경우입니다.
DaisyDisk를 사용하면 일반 파일이나 폴더를 삭제하는 것과 같이, 해당 항목을 Collector로 끌어다 놓아 정지 가능한 공간을 강제로 복구할 수 있습니다.
설명 링크입니다.
https://daisydiskapp.com/manual?source=PurgeableSpace&osVersion=26.2.0&topic=PurgeableSpace&appVersion=4.33.2&appEdition=Standard&lang=en
실제 파일로 디스크 용량이 차면 저 부분이 알아서 줄어들어 용량 확보하더라구요.
그거 직접 확인 한 뒤로는 신경 안쓰고 있습니다.
실제 차지하는 용량에 맞춰서 시스템 테이터가 줄어들었다가 다시 쓰다보면 늘어나 있고 가변적으로 변하더라구요.
핵심은 "실제 파일 용량이 디스크 용량만큼 차면 저 부분을 줄여서 용량을 확보한다" 입니다.
저 시스템 데이터가 애플이 만드는 데이터인지부터 확인해봐야 합니다.
저는 맥도 몇백기가씩 돼본 적 없고 모바일은 더욱이 그렇습니다… 용량 좀 찼다 싶으면 Xcode 랑 안드로이드 시뮬레이터 부분이랑 빌드 폴더 정도만 정리해도 수십기사가 확보되네요..
아이폰 6s 시절부터 써왔고요. 맥도 그 시절부터 써왔습니다.
tmutil listlocalsnapshots /
OSX가 Windows처럼 세상의 수많은 디바이스 전부지원하면 블루스크린 그 이상을 볼 거라고 하던 엔지니어가 떠오르네요.
되돌리다가 요즘엔 그냥 밀어버리고 새로 설치해버립니다 .^^; 요즘엔 복원이 생각보다
많이 편하더라고요. 그러고보면 맥os 나 iOS 등에서 지원 중단된 예전 버젼의 오래된 기기를 보면
(다른 클량 분들처럼 한 20대는 되는거 같아요 .^^;)
시스템 데이터가 생각보다 빨리 차지 않더라고요. 요즘 os가 유독 심한것 같은데
이놈들 누가이기나해보자 싶어서 128기가 아이패드에 nplayer 폴더에 블루레이 원본으로
꽉 채워놓으니까 시스템 데이터 안만들더군요. 아니 덜 만들더군요. ㅋㅋㅋㅋ
예전엔 시계를 예전 시간으로 돌려놓고 이것저것 리부팅하고 팁이 있기도 했는데
그건 줄긴하는데 비추입니다 .^^;
아마 자율적으로 여유공간으로 쓰이다가 자동으로 지워지는게 맞는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