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정부·여당은 미국 측과의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에 대미투자특별법이 국회에서 발의되면 한국산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15%로 인하한다고 설명해 왔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지난해 11월 14일 브리핑을 통해 "상호관세는 8월 7일부터 15%가 적용되며, 자동차 부품은 전략적 투자 양해각서(MOU) 이행을 위한 별도의 법안이 국회에 제출된 달의 1일부터 소급해 관세를 적용할 텐데, 법안은 지금 마련돼 있다"고 밝혔다.
김 실장은 "조만간, 그렇게 길지 않은 시간 내에 MOU를 상호 간에 서명해서 교환하면 법안은 바로 제출할 수 있다"며 "법안 제출되고 나면 국회 일정에 따를텐데, 법안의 '통과'가 아닌 '제출'되는 시점이기 때문에 11월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지난해 11월 26일 더불어민주당은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대미투자특별법)'을 발의했고,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한국이 전략적 투자 법안 시행을 위해 공식적으로 움직였다"며 11월 1일자로 소급해 자동차 관세를 15%로 낮추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돌연 트럼프 대통령이 국회 비준을 문제 삼으며 관세를 25%로 다시 올려버리겠다고 통보한 것이다. 현재 우리 국회에서는 여야 대립으로 대미투자특별법 비준이 성사되지 않은 상태다. 국민의힘에서는 국회 비준이 필요하다 했지만, 민주당 측에서 법안 발의가 우선이라며 비준에 동의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을 통해 "대한민국 국회가 미국과의 협정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우리의 무역 합의는 미국에게 매우 중요하다. 우리는 합의된 거래 조건에 따라 신속하게 관세를 인하해왔고 우리의 교역 상대국들도 동일하게 행동할 것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왜 한국 국회는 이를 아직 승인하지 않나"라며 "한국 국회가 우리의 역사적인 무역 협정을 법으로 제정하지 않았기 때문에(이는 그들의 권한이지만), 이에 따라 한국산 자동차, 목재, 의약품 및 기타 모든 상호 관세에 대한 관세를 기존 15%에서 25%로 인상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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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민주당 : 관세합의는 조약 개념은 아니고 MOU라서 국회 비준 불필요. 대신 합의를 이행하는걸 돕는 대미투자 관련 법안이 발의된다면 발의되고 통과된다면 발의된 달부터 관세 소급 인하 할것
민주당 : 11월 26일 대미투자특별법 발의.
트럼프 : 관세 11월꺼부터 소급 인하
국민의힘 : 관세합의는 국회 비준이 필요, 대미투자특별법은 관세 합의부터 국회 통과시키고 비준
민주당 : 관세합의는 국회 비준 불필요, 합의 이행을 위해 대미투자특별법 국회 통과시키자
이후 민주당-국민의힘 입장 차이로 2달간 국회에서 대미투자특별법 논의 멈춤
오늘자 트럼프 : 한국 국회가 법 승인 안해서 관세 25% 인상
본문 몇줄이라도 읽어보셨으면 알겠지만 쿠팡이 아니라 국회에서 2달간 놀고있던건 맞습니다.
뭐 굳이 이유를 찾아보자면 유럽쪽은 유럽의회에서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관세 합의 관련 논의가 지속되긴 했는데 한국은 11월때 국회에서 찬반 논의 좀 하다가 입장차이를 좁히지 못하자 12월부터 국회에서 논의가 아예 사라지긴 했죠
뭐 나름 변호해보자면 해당 상임위원장이 국민의힘이라 국힘의 협조가 필요한건 사실입니다.
근데 국힘이 매국노짓 하며 방해한거랑 별개로 민주당도 너무 방심하고 있던거 같네요. 논의 자체가 멈췄으니
아뇨, mou라 국회 비준 대상이 아닙니다. 11월초에 발표할때 양국에서 확정된거고요, 정부는 저 mou 이행을 위해 특별법을 만들어야 한다는 소리라서 국힘이 발목잡으려고 헛소리한거죠
https://v.daum.net/v/20260127092432128
정부는 미국이 이날 자동차·목재·의약품 관세 및 모든 상호관세를 인상한 이유가 연간 최대 200억 달러의 대미 전략적 투자의 추진 체계와 절차 등을 규정한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을 문제 삼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특볍법은 대미 전략적 투자의 추진체계 및 절차 뿐만 아니라 한미전략투자기금의 설치와 기금을 관리할 한미전략투자공사의 한시적 설립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11월 말 발의한 이 법안은 현재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 계류 중이다.
제정법률안인 해당 법안은 단시간에 국회 논의가 마무리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제정법은 원칙적으로 전문가와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는 공청회 또는 청문회 절차를 거치도록 돼 있다. 또 김 의원 외에도 홍기원·진성준·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유사한 법안을 발의한 상황이어서 재경위 차원의 의견 조율도 필요하다.
게다가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은
. ====== 재경위에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둘러싼
. ====== 여야간 공방이 벌어지던 시기였기 때문에 법안 관련 논의가 진행되기 쉽지 않은 환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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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이라는 역대급 폭탄을 터뜨려서
국짐으로 하여금
<국짐사람빼가기,국짐내부분열시키기 > 라는 위기감,명분을 가지게 만들고,
사분오열하던 국짐이
일제히 뭉쳐서 재경위 중심으로 <여태 밀리기만 했는데, 잘 걸렸다>하고
이혜훈 과거캐내기,폭로하기로 맹공하고
민주당은 청와대가 지명한 인사라(하지만 누가봐도 부적격인사)
공격도/방어도 무엇도 제대로 할수없는 어정쩡한 림보상태에 빠지게 만들고
그러면서 이혜훈 블랙홀로 국회재경위를 마비시킨게 누군데
또 누구탓을 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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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어게인 인사를 폭탄투하하는 바람에
민주당 지지자들을 멘붕에 빠뜨리고, 극심한 혼란에 밀어넣은건 덤.
민주당 지지자들은 여태 권오을,김용남,허은아, 심지어 이석연 등등
빨강색 영입했다고 반발은 커녕, 여태 박수쳐주고 지지해왔는데,
윤어게인 영입해서 반발했더니,
왜 빨강색 반대하냐고 되려 지지자들을 파랑/빨강 색구분도 못하는 초딩취급하는것도 덤.
.
이런 일이 벌어지면요.
정상적인 민주당 지지자라면,
먼저 청와대를, 민주당을 욕하지 않아요.
다른 나라들도 다 <미국 대법원 판결 pending>때문에
비준 주저주저하고 눈치보는데
우리나라만 꼭 집어 때린 트럼프를 먼저 욕해야 하구요
그다음은,
소관 상위위원장 자리를 차지하고선
민주당이 발의한 특별법을 상정조차 안하고 태업부린 국짐을 욕해야 하구요
그런 국짐이 아무리 이혜훈 핑계를 대고 태업했다 한들
일단은 국짐을 욕하는게 맞구요.
트럼프 욕다하고, 국짐 욕다하고 나면,
이거 어떻게 수습할까 걱정하는게 순리구요.
그런데,
이혜훈 폭탄터져서 이건으로 재경위에서
이혜훈을 공격도,방어도 할수없고, 청와대는 빨리 임명되길 바라고
국짐은 잘걸렸다 파상공세로 하염없이 아까운 시간만 가는데,
이판국에 들입다 민주당,정청래 욕부터 하는게 맞는 거라고 생각하신다면,
그런식의 내부총질부터 시야에 들어오시는거면
그 순서는 이혜훈 폭탄이 먼저였다 그말입니다.
특별법을 통과시키려면,
국짐을 어르고달래고, 국짐 재경위 상임위원장을 어르고달래고 해야 될동말동인데,
이혜훈 지명으로 <국짐분열공작>이라고 거품물고 반발하게 만드는바람에
국짐 상임위원장이 특별법상정이고 나발이고 민주당이 뭔 협상이건
어르고달래고를 할수도 없는 상황이 초래되었잖아요.
트럼프욕,국짐욕 은 하지도않고,
폭탄터뜨린 쪽도 욕안하고
폭탄맞은 쪽만 냅다 비토하고 달려드는게 정상이에요?
외교와 무역과 관련한 국가이익에 있어서 집권한 측은 무한책임입니다.
일이 잘못돌아가면, 청와대,정부,여당 이른바 당정청이
하나로 뭉쳐서 일을 어떻게든 해결해야 해요.
저는 지난 가을 무역협상 당시
<어서 빨리 일본처럼 돈 상납하고 관세내리자>는 일부 주장들이 난무할때
<트럼프의 관세협박에 한국여론이 분개하고 반대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이재명 정부 협상단에 힘이되고, 한국여론을 지렛대로 사용할수 있으며
중국과 해군전함 찍어내기 경쟁에서 완전히 붕괴한 미국조선업 상황을 볼때
한국의 조선역량을 지렛대로 하면 관세협상의 시간은 우리편이다>
라고 대차게 글을 쓰면서 싸워본적도 있습니다.
다른 사안은 몰라도 외부위협과 국익협상하는 판에는 제발 내부총질 하지 말자구요.
.
님이
2달동안 국회가 멈춰서 일을 안해서, 청와대가 답답했을거라는 말을 하니
이혜훈 이야기를 했지,
제가 언제 이혜훈 이야기를 먼저 꺼냈습니까.
관세문제는 다른 정치,경제 사안과 달리 우리 내부에서 논쟁하는 사안이 아니에요
외부위협과 국익방어가 걸린 일인데,
들입다 내부로 총구를 돌리는게 저는 못마땅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님이 거의 모든 세상만사이슈에 대해 깔대기를 깔고
정청래,김용민,박은정 등 비토를 하는게 이제 외워질 정도여서
님의 성향을 잘 알고 그것도 존중합니다만,
외계인이 쳐들어오면 투닥거리던 지구인들끼리도 힘을 합치는게 순리 아니에요?
관세문제까지 꼭 평소대로 깔대기를 대셔야 하냐구요.
지난 가을에 관세협상할 당시에
2찍인지, 4찍인지 의심스러운 온갖 인간들이 출몰해서
어서 빨리 <일본처럼 퍼주고 관세 안낮추면 나라망한다>고 고사를 지내면서
여론몰이 하던 이들이 있었고,
그들과 제가 격렬하게 논쟁글들을 주고받으면서
이재명정부 협상팀을 무조건적으로 지지하고, 트럼프에 반발하는 여론을 협상의 힘으로
보여줘야 한다고 주장했었고,
외부위협과,관세방어 같은 대외국익이 걸린사안에 내부로 총구를 돌리는건
지금도 무척매우아주 반대합니다. 그뿐이에요.
다른 모든 세상만사이슈를 가지고 이미 정청래,김용민,박은정 등 신나게 까고 계시잖아요.
관세문제 하나만큼은 안그래도 되잖습니까.
님께서
<이혜훈을 폭탄이라고 생각해서 일못하는것도 능력부족이죠>
라고 계속 내부비난하시니까
그러면,
이혜훈이라는 폭탄을 맞은쪽이 능력부족이면
이혜훈이라는 폭탄을 던져놓고 수수방관해서 국회를 공전시킨 원인제공자는
능력부족 정도가 아니라
뭐라 불러야 할까요???? 라는 말이 나오겠어요? 안나오겠어요?
이런식으로
주거니받거니, 계속 내부에서 말을 주고받고 하는게
이런 글들이,말들이 왔다갔다 하는게,
이재명 정부 협상팀이
<버겁기 그지없는 미국이란 나라의>
<버겁기 그지없는 트럼프란 반쯤 광인인 사람과>
협상하는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하세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외부위협과 관세방어 라는 대외적 국익이 걸린 사안만큼은
이런거 좀 안하면 안됩니까?
님이 평소에 클리앙에 상주하면서, 모든 세상만사 모든 이슈에 대해
깔대기 대고 민주당,정청래 비토를 하는거 다 알고/이해하고/존중한다니까요.
님도,저도, 이시간에 트럼프를 욕하고, 국짐을 압박해서
빨리 국짐 상임위원장이 민주당의 특별법을 상정하게 만들어야 하지 않겠어요?
이게 제일 급하지않아요?
님한테는 뭐가 우선순위에요?
나라의 국익, 이재명정부 협상팀 힘실어주기, 민주당/정청래 욕하기
.
어휴
얼마나 XXXXXX길래, 이혜훈 임명이 폭탄이 아니라고 합니까???
이혜훈이 과거가 깨끗한 인간이다 (X)
이혜훈이 그저 빨강색이다 (X)
이혜훈은 그저 빨강색이라서가 아니라 윤어게인이다 (O)
이혜훈 지명으로 인해, 지리멸렬,사분오열하던 국짐이 대동단결해서
자고나면 새로운 폭로, 거진 1일1의혹 제기로 국짐만 국회에서 신난 상황이 됬다 (O)
누가 봐도 부적격인사인데다, 심지어 윤어게인 인사라 진작에 지명철회 했으면
빨리 끝날 이슈였다 (O)
인사검증을 대충만 해도 수두룩하게 쏟아졌을 부적격사유가
인사검증에서 무슨이유인지 하나도 걸러지지 않았다. 뭔가 잘못되고 있다 (O)
이런식의 인사검증마비가 이번 단발성인지, 구조적인지에 따라 심각성이 갈린다 (O)
인사검증 시늉만 해도 부적격판정이 가능할 정도로 무수한 이슈가 있는데도
기어이 청문회까지 가보자고 시간을 끌어,
국짐 재경위가 신나서 이혜훈건으로 계속 공격하며 시간을 하염없이 즐겨댔다 (O)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트럼프 관세는 현재 미국대법원에서 판결임박이다 (O)
이미 1월초에 판결일이 잡혔다가 트럼프가 난리난리쳐서인지 연기중이다 (O)
미국대법원 판결은 언제나도 이상하지않을 만큼 임박했다 (O)
미국대법원에서 트럼프관세가 위법이라 판결나면,
트럼프는 세계 각국에 협박해서 뜯어낸 협상안을 다시 법적토대를 재구축해야 한다 (O)
당장 우리나라부터 관세협상결과물은 조약이 아니라 MOU에 불과하다 (O)
그래서, 세계 각국이 모두 미국대법원 판결 눈치를 보고있고,
판결이 어떻게 나느냐에 따라 각 나라의 국익운명이 첨여하게 걸려있다 (O)
그런데, 어떤 나라가 눈치없이
미국대법원 판결이 나기도전에, 덜컥 자기 나라의 국회비준을 해버리면
설령 미국대법원에서 위법판결이 나도,
그 나라는 스스로 국회비준을 때려버려서, 옴짝달싹 못하는 신세가 된다 (O)
상황이 이렇다는건
미국도 알고
한국도 알고
일본도 알고
유럽도 알고
전세계 모든 나라가 다 알고있고,
모두다 다 모른척하면서 미국대법원 판결날만 기다리며 시간을 벌고있다 (O)
초조한 트럼프는 대법원판결전에
누구하나라도 각국에서 국회비준을 때려버리길,
그래서 불가역적으로 확정시켜버릴 건덕지를 원하고 있다. 간절히 (O)
일본도 놔두고,(달러강세/엔화약세 현상을 바꾸려고 미국-일본이 협력중이라 그런가)
유럽도 놔두고(아마 그린란드 문제로 미국채투매위협이 오고가고 해서 그런가)
대만도 놔두고(아마 관세협상이 이제막 타결되서 후발주자라 그런가)
등등
한국을 꼭 집어 시비를 걸어온 것이다. 대법판결전에 빨리 도장찍으라고 (O)
아몰라.
뭔 일 생기면 그냥 다 민주당,정청래 탓이야 라고 부르짖는 이들이 있다
심지어 나라의 국익이 걸린 문제에 (O)
아몰라.
모든 나라가 미대법원판결에 따라
그다음 행동계획을 짜려고 대기중이고,
우리 청와대와 정부협상팀에서도
MOU따위에 국회비준을 받음으로써, 스스로 족쇄를 채우는 일을
굳이 서두를 필요를 못느낄수 있는데, 아몰라 그런거
그냥 민주당,정청래가 좀 맞자 라고 부르짖는 이들이 있다 (O)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들의 정체성은 <민주당 지지자>라고 하기에는 갸우뚱한 면이 있고,
오히려
<최애 아이돌 이잼>과 <같은 데뷔조멤버인 차애 김초코,박전원대 등등>
그냥 <우리 최애,차애>가 하는일은 무조건 박수치고 미는
<정치아이돌 팬덤>의 정체성에 가까운 면이 더 많은거 아냐 라는 의문도 있다 (O)
<우리 최애 이잼>이 하는 모든 일에, 단 하나라도 반대하면 우리의 적, 박살낼 대상 취급
하는 경향이 있어보이고
<우리 최애,차애 그룹>이 뭔가 한자리 하는데 방해되면 우리의 적, 박살낼 대상 취급
하는 경향이 있어보이고,
정청래-박찬대 당대표선거전까지만 해도 우쭈쭈하던 정청래는
박찬대와 선거한판 하고나서부터는, 존재자체가 그들에게 절대악 취급하는
경향이 있어보이고,
하여간 그래보이는데, 에이 설마~~그럴까싶고, 착각이겠지 하는 의견도 있다 (O)
이런식이면, 이잼 임기동안
무수한 정치,경제,사회,문화,스포츠,외교 등등에서 세상만사 모든 이슈에서
이잼도 사람이라 실수할수 있고 100%완전무결,전지전능할수가 없고
시행착오가 있을수밖에 없는데,
이런일 한번 생길때마다 기존 민주당지지자,정치인,지식인 들이
하나씩 둘씩, 박살낼 적으로 수거분류될수 있고,
이미 벌써 김어준도, 문재인도, 최강욱도 상종못할 인간말종으로 수거분류된듯하고
신경안정제라고 추앙하던 유시민도 수거분류될 날이 시간문제일 것 같다 (O)
그런데 그들은 알까????
이재명 시장, 이재명 도지사, 이재명 의원, 이재명 당대표 시절
그 지난한 세월동안
저쪽 세력들로부터 무자비하게 공격받고 정치적/사회적 타살 직전까지 몰린게
부지기수이고, 그 지난한 세월동안
이재명 시장,도지사,의원,당대표를 살려놓기 위해 싸워왔던 이들이
바로 그들이 지금 마구 돌을 던지며 난사하려는
민주당지지자들,정청래,김용민,추미애,박은정,김어준,유시민,최강욱 등등 이었다는걸 (O)
그리고, 앞으로도 (심지어 정권이 바뀌더라도)
끝까지 이재명을 지키려고 최선을 다할 사람들이라는걸 (O)
1. 사건 흐름 요약 (Time-line)
① 정부·여당(민주당)의 판단 및 조치
-협상 내용: 미국과 '조인트 팩트시트(MOU 단계)' 합의.
핵심 조건: 국회에 '대미투자특별법'이 발의(제출)만 되면, 한국산 자동차 관세를 기존 25%에서 15%로 인하하기로 함.
-실행: 11월 26일, 민주당이 해당 법안 발의 완료.
미국 반응(초기):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 "한국이 공식적으로 움직였다"며 11월 1일 자로 15% 소급 적용 인정.
② 국회 내 갈등 (2달간 교착 상태)
-쟁점: 관세 합의의 성격과 절차
-정부·민주당: "이건 MOU(양해각서)라서 국회 비준 동의 불필요. 합의 이행을 위한 투자특별법만 통과시키면 됨."
-국민의힘: "국가 간 중대 합의니 **국회 비준(조약에 대한 동의)**이 먼저 필요함. 법안 처리는 그다음."
-결과: 여야 입장 차이로 법안 논의가 멈춤 (법안 계류).
③ 트럼프의 태세 전환 (현재 상황)
-통보: 트럼프 대통령, 트루스소셜을 통해 관세 25% 원복(인상) 통보.
-이유: "한국 국회가 협정을 승인(법 제정)하지 않았다."
-특이점: 당초 '법안 발의'가 조건이라던 입장을 바꿔, **'법안 통과(제정) 및 승인'**이 안 되었다는 점을 문제 삼음.
2. 책임 소재 분석 (누구 책임인가?)
이 사태는 **[트럼프의 변덕 + 정부의 안일한 대응 + 국회의 정쟁]**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각 주체별 책임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정부·여당 (민주당)의 책임: "안일한 외교 전략과 협상력 부재"
- MOU의 한계 간과: 트럼프 행정부의 특성상 구속력이 약한 MOU나 '설명자료' 수준의 합의는 언제든 뒤집힐 수 있음을 간과했습니다. 더 확실한 안전장치를 마련했어야 했다는 비판이 가능합니다.
-상황 오판: '법안 발의'만으로 충분하다고 국민과 기업에 설명해 왔으나, 결과적으로 트럼프는 '법안 통과'를 요구했습니다. 미국의 요구 수위를 너무 낮게 판단했습니다.
-야당 설득 실패: 법안 통과를 위해서는 야당의 협조가 필수적인데, 비준 동의 문제를 놓고 대립만 하다가 시간을 허비했습니다.
2. 야당 (국민의힘)의 책임: "발목 잡기 및 정무적 판단 미흡"
-절차적 경직성: 정부가 '비준 불필요' 입장을 밝혔음에도, 원칙론(국회 비준 필요)을 고수하며 법안 논의 자체를 지연시켰습니다.
-결과적 원인 제공: 트럼프에게 "한국 국회가 움직이지 않는다"는 빌미를 제공한 셈이 되었습니다. 급변하는 통상 환경에서 유연한 대처보다 정쟁을 앞세웠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3.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책임: "일방적인 골대 옮기기"
-말 바꾸기: 초기에는 미 상무장관을 통해 '법안 발의'만으로 관세를 인하하겠다고 했으나, 돌연 '국회 승인(법 제정) 미비'를 이유로 말을 바꿨습니다.
-불확실성 조장: 상대국의 입법 절차(여야 대립 등)를 고려하지 않고, 즉각적인 페널티(관세 인상)를 부과하여 동맹국 경제에 타격을 주었습니다.
3. 한 줄 요약
정부·여당은 트럼프를 너무 믿었고(안일함), 야당은 원칙을 따지다 시간을 끌었으며(경직성), 트럼프는 그 틈을 타 약속을 뒤집고 관세를 올려버림(변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