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크라이나의 드론 생산량은 년간 300~400만대 수준으로
실제 전장의 수요량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서 생산량을 늘리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국방부 차관이 나토 작전 개발 프레임 워크 회의에서 언급했습니다
현재 목표는 2026년 연간 생산량 목표를 700만대로 잡고 있습니다
올해 10월 기준 작은 여단 기준 매달 2500대 이상의 드론이 필요한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현재 생산량으로는 겨우 수백대 뿐이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이러한 드론 생산이 가능해지면 살상 반경이 현재 20km에서 100km로 늘어날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